[Dragon Heart] 00# 프롤로그
D.글로리아
[Dragon Heart] 00# 프롤로그
평생을 빛나며 그 주인의 행운을 깃들어 준다는
'드래곤의 심장'
이러한 전설때문에 사람들은 드래곤 사냥을 시작한다.
드래곤들은 인간의 뛰어난 지능 때문에 속수무책 당했고
그 결과 사람들은 드래곤의 약점을 이용하여 드래곤의 심장을 얻기
위해 수 많은 드래곤을 사냥 한다.
억울하게 죽은 드래곤의 슬픈 혼.
그들의 혼은 힘을 모아 인간에게 저주를 퍼붓기 시작한다.
피눈물 흘리며 후손에겐 피해를 주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한
드래곤들이었다.
그 결과 드래곤은 두 종류로 갈려나갔다.
하나는 인간을 용서한다는 드래곤의 무리.
하나는 인간을 용서 못한다는 무리.
훗날 인간을 용서한다는 드래곤들은 '빛'에 빗대어 말하고
인간들을 용서 못한다는 드래곤들은 '어둠'에 빗대어 이야기 한다.
빛의 드래곤이 자라날수 있었던 범위는 매우 컸다.
인간의 적대적인 영향이 없어 인간의 손에서
아무도 모르는 곳까지.
하지만 어둠의 드래곤이 자라날수 있는 곳은 딱 한가지 였다.
'어둠의 영역'
그 곳밖에 없었다.
날이 갈수록 빛의 드래곤와 어둠의 드래곤의 대립을 심해졌다.
후손에 후손들도 서로를 대립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