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빛과 어둠의 전쟁이 한참인 유타칸 반도다.
고대신룡: 이제...그만해....
다크닉스: 절대...못해....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서로 싸우면서 서로 봉인시키려고 난리였다.
고대신룡: 이제 그만하란 말야! 너도 인정해야지, 빛의 후계자는 나야, 나!
다크닉스: 아니야..형은...그때..날....죽였잖아!!!!!!!
고대신룡:........!!
다크닉스의 한마디에 고대신룡은 잠시 멈쳐 섰다.
다크닉스는 울먹이면서 소리를 질렀다.
다크닉스:....기억해봐!!!.......먼저....내가....하라고...명령을...내리셨잖아!!!
고대신룡:.........
다크닉스가 말하자 잠시 고요해졌다.
-회상-
아모르: 너는...빛의 수호신으로 하거라...그럼..너는..어둠의..수호신으로..
아모르가 다크닉스를 가리키며 빛의 수호신으로 하라고 했고
고대신룡을 가리키며 어둠의 수호신으로 하라고 했다.
아모르: 너는..이제부터...라이티스다...
라이티스(다크닉스):....ㄴ..네....
아모르: 너는...다크닉스고....
다크닉스(고대신룡):..ㄴ...네....
다크닉스(고대신룡)은 그런 라이티스(다크닉스)를 보며 질투했다.
그렇게 커가면서 곧 진정한 빛의 수호신과 어둠의 수호신이 돼기 전으로 됐다.
다크닉스(고대신룡):...왜...나는....빛이...아닌거지..?
라이티스(다크닉스):동생아~! 이제 우리 진정한 수호신이 돼는 거잖아! 앞으로도 잘 해보자!
그때는 다크닉스가 매우 밝은 성격이라고 하였다.
다크닉스(고대신룡):....형....있잖아......
다크닉스(고대신룡)은 라이티스(다크닉스)의 머리를 밟으며 말했다.
다크닉스(고대신룡):내가...빛이...되고...싶거든?
다크닉스(고대신룡)은 어둠의 파동으로 라이티스(다크닉스)를 없앴다.
라이티스(다크닉스):다...다크....닉...스.....(사라짐)
다크닉스(고대신룡):....ㅋ...ㅋㅋㅋ.....이제...내가...빛인...건가?........
다크닉스(고대신룡)은 하늘로 날아가서 아모르에게 말하였다.
다크닉스(고대신룡): 흑흑흑...라이티스(다크닉스)가..흑흑...암살당했습니다...흑흑흑
아모르: 뭣이라?! 빛은 꼭 있어야 하는데말이다...그러면 할수없지..네가 라이티스(다크닉스)대신 빛의 수호신이 돼야 겠구나...
다크닉스(고대신룡):(예스!!) 알겠습니다..흑흑....
라이티스(다크닉스)의 혼:......나를....배신한...것인가...?......용서....못한다
뽀각
다크닉스(고대신룡)이 라이티스(다크닉스)를 죽일때 나온 라이티스의 결정이 어두워 지더니 갈라졌다.
사람들은 그것을 다크닉스의 심장 이라고 부른다.
-회상 끝-
고대신룡:........그랬...었지.......내가...동생이었였고....어둠의...수호신이였어.....
다크닉스:...그래...이제 기억나?...그러니...다시...원래데로..살자....
고대신룡:....미...미안해...형...
고대신룡은 울으면서 다크닉스의 품에 안겼다.
다크닉스:그래...그래..괜찮아...다시 아모르 님께 부탁드리면 돼.....
다크닉스는 그런 고대신룡을 보며 위로해줬다.
고대신룡:근데...형......
다크닉스: 왜?......
고대신룡:그러니까....한 번만...더......
사라져줘야겠어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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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엇갈린 빛 끝입니다!
다크닉스가 주연이고여
희한하게 고대신룡이 악당으로 나왔습니다.
그냥 고대신룡이 왜 빛 이여야 하고 다크닉스는 왜 어둠이여야 하나
라는 주제에서 나왔습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