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고양이잘그려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선 제가 [ 뱀파이어 고양이 루네 - 단편소설 -]
이라는 소설을 처음 냈었는데요,
이번이 두 번째로 소설을 씁니다.
이번은 단편소설이 아니라, 몇화 몇화가 있는
장편소설으로 할라고 해봅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주일에 4번 이상 꼴로 내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드래곤 빌리지의 세계
- 등장인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대신룡
강력한 힘을 갖고 있지만,
장난꾸러기 성격을 갖고 있는
신이 태초에 만들어 낸 신의 대행자 드래곤으로,
그 장난기 많은 성격 때문에 잠재력을 못 깨우고 있다.
{ 필살기 : 광명의 파동 ]
다크닉스
고대신룡과 함께 만들어진
신의 대행자 드래곤으로,
고대신룡처럼 장난꾸러기 성격이지만
신기하게 잠재력을 가끔 깨울 수가 있다.
{ 필살기 : 파멸의 고동 }
빙하고룡 , 번개고룡 , 파워 드래곤
신의 수호자 드래곤으로,
고대신룡과 다크닉스와 같은
신룡들이다.
신의 대행자보다는 조금 약하다.
{ 필살기 : 프로스트 웨이브 , 절명의 철권 , ??? }
루네
고양이잘그려가 제작한 자작룡 드래곤으로,
루네를 다른 말로
[ 뱀파이어 고양이 드래곤 ] 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재주가 많고 공격력과 방어력이 뛰어난 드래곤.
( 하지만 체력은 성체로 갈수록 조금 씩 높아진다. )
이 소설에서만 필살기인
루네의 분노를 쓰면
신의 수호자 드래곤들도 체력이 반 이상
줄어든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아무도 본 적이 없는 존재.
{ 필살기 : 루네의 분노 }
엔젤 드래곤
고대신룡의 암컷이다.
성격이 온화하며 말이 없다.
하지만 마음씨는 따뜻하다.
전설로는 천사의 힘을 가지고 있어서
엔젤 드래곤이라고 지어졌다고 한다.
{ 필살기 : ??? }
의문의 인간
드래곤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상한 마법사.
하지만 그 능력이 신룡에게 안 닿자
이 소설에서만 신룡을 빼고 제일 강한
드래곤 루네에게 마음을 조종하기로 결심하고
고대신룡과 다크닉스 일행을 찾아다닌다.
{ 필살기 : 마음 조종 }
* 그 밖에 등장인물은 많이 나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프롤로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어느 날, 희망의 숲에서는 신룡들이 있었다.
[ 고대신룡 ] " .. 으음...? "
고대신룡은 금방 깨어나서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자려고 하다가 정신이 번쩍 들었다.
[ 고대신룡 ] " ...!?
내가 왜 여기 있지? "
분명 어제, 고대신룡은 빛의 창조자 아모르와 같이 있었다.
[ 고대신룡 ] " 엔젤 드래곤 ! "
고대신룡이 돌아보니까 엔젤 드래곤 말고도
신룡들과 루네가 있었다.
[ 고대신룡 ] " 나의 생명 같은 다크닉스가..? "
사실 고대신룡은 다크닉스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쟁이였기
때문이다.
그 때.
[ 다크닉스 ] " .. 으음...? "
다크닉스가 눈을 떳다.
[ 고대신룡 ] " 다크닉스 ! 우리가
왜 희망의 숲에 와 있지 ? "
[ 다크닉스 ] " 희망의 ....
뭐라고 !? "
다크닉스는 놀라 말을 못 하고 있다.
그 때, 또 다른 고대신룡들과 엔젤 드래곤, 또 루네가 깨어났다.
[ 엔젤 드래곤 ] " 여.. 여긴...? "
[ 파워 드래곤 ] " 우리가 왜 여기 있는거야 ?! "
파워 드래곤은 일어나자마자 빡쳤는지
막 소리를 질렀다.
[ 번개고룡 ] " 파워 드래곤, 그렇게
소리치지마.. "
[ 파워 드래곤 ] " 번개고룡, 너는
아모르 님이 보고 싶지도 않아? "
[ 번개고룡 ] " 지금, 그 상황이 아니잖아 !! "
[ 빙하고룡 ] " 둘 다 말이 맞아 !!
지금 아모르 님도 뵈어야 되고,
또 여기가 어딘지도 살펴 봐야 해. "
[ 엔젤 드래곤 ] " .. 그렇지.. "
[ 루네 ] " .. 우선 나가보자.. "
숲을 나가려고 한 7마리의 신룡,
그리고 루네가 소스라치게 놀라서
쓰러질 뻔했다.
[ 다크닉스 ] " 저.. 저.. 저게 뭐.. 뭐야? "
그곳에는
고대신룡과 다크닉스,
그리고 5마리의 신룡들과
"루네"라는 강한 드래곤이
희망의 숲에 쓰러져 있었다.
어서 가져가서 키우자.
라고 되어 있었다.
그 때, 누군가가 엔젤 드래곤을 몰래 가져갔다.
엔젤 드래곤이
[ 엔젤 드래곤 ] " 우웁 !! "
하는데도 드래곤들은 몰랐다.
그리고 엔젤 드래곤은 어딘가로 끌려갔다.
[ 엔젤 드래곤 ] " ...뭐 .. "
[ 의문의 인간 ] " 훗.. 내가 고대신룡의 암컷을 얻다니 ..... "
[ 엔젤 드래곤 ] " 뭐야 ? "
[ 의문의 인간 ] " 후후훗 !!
너는 곧 나의 충실한
부하가 될 것이다... "
[ 엔젤 드래곤 ] " ..!? "
무언가의 파동을 맞고는 엔젤 드래곤이 쓰러졌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음 이야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문의 인간 ] " 엔젤 드래곤.. 일어나라... "
[ 엔젤 드래곤 ] " .. "
엔젤 드래곤이 아무말 없이 일어섰다.
엔젤 드래곤의 눈이 붉다.
[ 의문의 인간 ] " 어서.. 신룡들을 없애라... "
[ 엔젤 드래곤 ] " 네.. 알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