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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 2화

0 데빌울프
  • 조회수214
  • 작성일2015.11.29
저번화에 댓글 남겨주신 [샬롯°]님 감사합니다!

※자유연제이지만 1주일에 한번은 꼭 올리려고 합니다.
※예전 리메이크 전 소설을 보신 분들은 리메이크전과 리메이크 후가 변화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야기가 비슷합니다. 리메이크 전 소설을 이야기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고대신룡이 살고있는곳(유타칸대륙)은 아직 여름입니다.
※시간이나 배경,보는시점이 바뀔때는 *을 사용합니다.
※소설을 시작할때나 끝날때는 -를 두번씁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어둠의 고대신룡의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

"뭐지..."

분명 번개고룡이였다 번개고룡은 분명 불속성인데... 왜 어떻게 어둠의 파동이 느껴지는걸까
저 멍청한 고대의 신룡이란녀석은 조금만 생각하고 노력해보면 저 번개고룡이란 녀석이 어떻게 됬는지 알 수 있을텐데... 저녀석은 왜저렇게 멍청하게 구는걸까... 아 그냥 멍청이지
...답답하다 진짜 이 똑똑하신 어둠의 고대신룡께서 이 멍청한 고대신룡에게 번개고룡에게서 어둠의 파동이 느껴진다고 말해줘야...

"..."

잠깐... 저 번개고룡을 잘 만 이용하면...나도 탈출할 수 있을것같은데... 말...해야하나...

"히야아"

저 멍청한 고대신룡이 아무렇지도 않게 수건 하나 머리에 매달고 문 파편이 발에 박힐까봐 날아서 욕실에서 나온다 에휴...


*


어둠의 고대신룡이 크게 한숨을 쉬고있었다.
고대신룡은 어둠의 고대신룡이 한숨을 쉬는 이유를 몰라 고개를 15도정도 오른쪽으로 꺾으며 말했다.

"한숨쉬면 수명 줄어"

"...하아..."

어둠의 고대신룡은 고대신룡의 말을 들은건지 아닌건지 고대신룡이 말하자 고대신룡의 순수한 눈빛을 보고 다시 얼굴을 앞발로 가리고 한숨을 쉬었다.

"...왜저래?"

고대신룡은 얼굴을 살짝 찌푸렸다.


빛의신전 입구에서 쿵 하고 뭔가 내려앉는 소리가 났다.
고대신룡이 급하게 빛의신전 입구로 달려가보니 빙하고룡,파워드래곤,번개고룡이 빛의신전 입구에 태양을 등지고 서있었다.
빙하고룡,파워드래곤,번개고룡의 뒤에 태양이 밝게 빛나서 빙하고룡,파워드래곤,번개고룡을 밝게 빛추어서 빙하고룡,파워드래곤,번개고룡을 더욱 위엄있게 만들어 주었다.

"오! 왔냐!"

고대신룡이 빙하고룡,파워드래곤,번게고룡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번개고룡은 기쁘게 웃는 표정이였지

"넵 그런데 번개고룡 이녀석은 날다가 떨어졌는지 상처가 많이 나있더라구요 치료를 빨리 해야할것같습니다."

빙하고룡은 차갑고 딱딱한 목소리로 번개고룡의 등을 왼쪽 앞발로 쓱 밀쳐서 고대신룡쪽으로 가게 했다.
빙하고룡의 차가운 기운이 번개고룡의 등에있는 상처에 퍼져서 잠깐 상처의 통증이 사라졌다가 다시 따끔거리며 아프기 시작했다.

"어 어어 알았어 어둠! 니가 예좀 끌고가봐!"

고대신룡은 자신의 이름과 똑같은  고대신룡을 부르기 싫은건지 어둠의 고대신룡에서 고대신룡을 빼고 어둠만 읽었다.

"알았어 색꺄"

...어둠의 고대신룡은 고대신룡을 부를때는 짜증난 목소리로 부르나보다... 
어둠의 고대신룡은 날개로 번개고룡을 일으켜 세우곤 절뚝거리는 번개고룡을 기다려주며 걸어갔다.


*

빛의 신전은 엄청 넒은데다가 번개고룡은 절뚝거리며 겨우겨우 걸어가고있어서 병실까지 가는데도 몇십분이 걸렸다.
답답해 죽는줄 알았네
일단 물 좀 마셔야겠다 병실 바로 옆에 물 마시는 쪽이 있어서 다행히네 아니면 목말라 죽었을거다.

물을 마시려는 순간

"거기 어둠의 고대신룡님 계시죠? "

"아...네네!"

예쁘고 아름다운 플라워 드래곤의 목소리와 달콤한 꽃의 냄새때문에 무심코 대답이 나가버렸다 뭔가 시킬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거기 옆에 수돗가쪽에 신성한 물이 있는데 그 물좀 주실 수 있으신가요오?"

아 역시... 난 얼굴을 팍 쭈구린체 최대한 따스한 목소리로 거절했다.

"네- 알겠습니다아"

이게아닌데에!! 난 분명 거절할려 했는데에!!! 플라워드래곤의 달콤한 향기와 목소리에 팔려 거절은 커녕 플라워드래곤의 말이 끝나자마자 수락해버렸으어어어...
어쩔 수 없이 난 바로 옆에있는 수돗가에 가서 신성한 물을 받아와야했다. 
그런데 신성한물은 왜 쓰려는거지...신성한 물에는 상처 치료같은 능력이 없는데...

난 삼각형 모양의 병에 신성의 물을 퍼서 가져왔다.
신성의 물은 언제봐도 맑고 깨끗한데다 빤짝거리는 가루가 뿌려진듯 반짝거렸다.

"여기 가져왔..."

콰광!

큰 폭발음과 함께  병실의 문이 찌그러져서 날라갔다. 문은 반대쪽 벽에 부딛혀서 쾅 하고 소리가 났다.

그리고 빨간 피로 물들어 있는 플라워 드래곤과 번개고룡 번개고룡은 자리에서 무릎을 탈탈 털고 일어났지만 플라워 드래곤은 입에서 피를 쏟아내며 겨우 숨을 쉬고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번개고룡은 수술용 매스를 잡고 플라워 드래곤의 목에 찔러 넣었다. 
플라워 드래곤은 찔림과 동시에 헉 하고 소리를 내고는 아무 소리도,움직임도 내지 않았다.

쨍그랑

번개고룡이 뒤를돌아 번개고룡의 붉은눈이 나와 마주치자 나는 너무놀라서 입에 물고있던 신성한 물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신성한 물이 바닥 위로 흐르자 내 발은 신성한 물로 발이 젖고말았다.
신성한 물이 깨지면서 물이 튀었는데 그물이 번개고룡의 머리에 맞자 번개고룡의 머리에 있던 주황색 뿔(?)은 보라색으로 변하고 주변에 어둠의 기운을 뿌리고 다녔다.

"...누구야..."

나도 번개고룡과 똑같이 온몸에서 어둠의 기운을 뿌리며 얼굴을 팍 찌뿌렸다.
번개고룡은 처음에는 움찔 하며 놀라서 움직이질 않다가 나를보자 피식 하고 웃었다.

"오늘 밤 12시에 보도록 하죠"

--
오타나오류가 있다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눈팅(보기만 하고 뎃글이나 추천 안다는것)은 별로 보기 싫습니다 잘 못 들어오셨더라도 추천이나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소설은 중편소설로 한 6~7화 정도를 완결로 보고있습니다.
다른 카페에서도 소설 써야하는데 난 뭐하고 토요일에 올리는건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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