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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1화 드래곤의 슬픔

0 cindy..
  • 조회수628
  • 작성일2015.12.07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드래곤들은 각자 동굴로 들어가 겨울잠을 청하죠,

하지만 테이머들은 드래곤들의 마음을 알지 못해요,

어느 한 드빌가정의 이야기입니다.

옜날 어떤 테이머가 드래곤 5마리를 길렀죠,

안구건강을 위해 글씨를. 확대합니다.

마가, 위드미, 베라, 리쿠루, 파티 

이 드래곤들은 꽁치라는 테이머를. 무척존경하고 잘 따랐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테이머는. 마음에 풀각이라는. 씨앗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테이머들의 동굴 보고

자신의 동굴이 초라하고 드래곤들이 쓰례기라고만 느껴졌기때문이죠, 그래서 겨울잠을 청하는5마리드래곤을 1마리씩 끌고나와 특급훈련을 시켰죠 특훈,

그때마다 테이머는. 드라곤엣게 트맥을 띄우라며 상처를 주었지요,5마리드래곤은 이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테이머를 존경했지요.하지만 테이머의 풀각이라는. 생각은 지워지지 않아, 드래곤들에게 트맥을 띄우지 않으면 밥을주지 않는다고 했지요,

하지만 트맥은 운빨이잖아요, 이리한드래곤들은 트맥을 띄우지 못해 밥을먹지못허였죠, 잠을잘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지요, 하지만 테이머는 방구소리좀 작작내라며 성질을 빡빠구냈지요,

테이머는 데삭이라는. 좋은방법을 알아냈죠, 그래서 데삭을 하루에155번 이상하였습니다, 그때마다 드래곤들은 힘들었죠,

하지만 여러분, 데삭을 많이할수록 시간이 연장되어 개임을 진행할수없게됩니다.그때를 노린 드래곤들은 먹이를 챙겨먹고 서로를 위로했습니다.

5년뒤.....................

아직도 풀각이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았던 테아머는 출석체크를 한뒤 곧바로 고대포탈을 사서 다닉에게 도전을 했지요,

다크닉스는 복근을 맘껏 자랑했습니다.그때마가 드래곤은 힘들었죠, 하지만 간신히 정기치료로 생명을 건졌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주인은 쥐스컬에게 도전을 하였습니다.

가랏!!!

1마리가 다쳐서 집에 들어왔습니다.낑낑대는 드래곤을 모고있던 테이머는 다이아가 아까운데, 라고 말하고,

때가왔군, 이라말한뒤 다이아25개로 승천템을5개 사수 드래곤5마리를 전부 승천하였습니다.그리고 축부를 사서 수룡을6.7로 부화시켰습니다. 

테이머는 수룡에게 맛있는 피라니아를 주고 흐뭇해하였습니다.

여러분!!! 겨울에는 드래곤도 겨울잠을 자야합니다.

어쩌면은 겨울잠을 간절히 원하고 있을지듀 몰라요,

크리스마스하루만은 드래곤을 쉬게 해주세요!!

이 소설은 사실입니다.

이 소설은 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이 소설의 테이머는 바로 저 입니다.ㅈㅅ

저는 반듯이 다이야를 벌어서 5마리모두 원상복귀할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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