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하길 1화
초코엔바닐라
.행.복.한.이야기
옛날 어느 마을에
천재소녀가 살았어요
엄마는 금과보석에 심취 했었죠
한날은 소녀가 엄마에게 물었지요
"엄마 난 왜 사랑해주지 않아?"
그러자 엄마가 기다렸다는듯이
"네가 나에게 행복을 준다면 사랑해줄께"
라고 말했지요
그리고 얼마후 그소녀는
돈을 많이 벌어서 엄마에게 선물했지요
하지만 엄마는 계속 원했지요
소녀는 계속 계속 공부했어요
그리고 너무 힘든 나머지
소녀는 병 때문에 죽었지요
소녀는 죽기전에도 계속
"돈 많이 벌어올께 사랑해줘"
"언제까지나..."
라고 말했지요
소녀는 엄마의 욕망가득한 보석에 파묻혀 생을 마감했지요
사랑을 원하는 그소녀가 몸에 보석이 박힌 스파이시가 됐다는 소문이 있죠
여러분은 .행.복. 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