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처음 글올린 테이머입니다 잘봐주시길 바랍니다
아모르와 카데스가 대전쟁이 있던날 4대 신룡은 당황했다
"다크닉스가 카데스편...?"
사대신룡이 이러자
"너희들은 내친구였지만 왠지 너희들을 증오하고싶어....!
우연히 카데스를 만난후말이야"
"그렇다면 너 또한 우리의 적인가.."
사대신룡이 말했다
"크크크.. 옛날 동료를 죽일셈인가? 결정은 너희들 맘이라구"
카데스가 말했다
"이자식...
이런점을 이용하다니 비겁하군 하지만 아모르가 싸우라니 어쩔수없다
죽이기 싫으니 그냥 봉인시켜줄거야"
"오호 어차피 또 다크닉스가 고통스러워 할걸?"
카데스가 말했다
"이런 비열한...."
"나는 비열하지 않아 니들이 고통스러워하는거지 그냥 내가 만진게 죄라고생각하냐?"
"이자식....이상한 말만 하고있어"
카데스가 말했다{아래께 카대스대사}
"네동료따윈 잋어버려라!!!
가라 다크닉스!!!!!!!!!"
"미안...하다......."
다크닉스가 말했다
"나를 그냥 죽여줘... 카데스의 졸개나 되다니!!!!!!!"
사대신룡은 잠깐 당황하더니
"미안.... 니소원을 못 들어줄것 같에"
"제발........"
"크아아아아아아아아!!!!!!!!!!!!!!"
다크닉스가 괴성을 지르며 사대신룡을 공격하였다
"다크닉스.......미안"
이것은 게임스토리와 조금 다르구요 다음편에세 뵙겠습니다 양적어서 죄송합니다 ㅠㅠ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