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프롤로그
아다마다
합성 드래곤들-
1.드라고 노이드
드라고노이드는 난쟁이들이 발견한 어떤용이였다.
난쟁이들은 그용을 납치해 뛰어난 기계실력으로 기억과 마음,감정을 모두 삭제했다.
그용과 무시무시한 기계병기를 더해 드래곤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드라고노이드는 만들어지자마자 바로 날뛰어 또 엄청난 실력으로 알형태로 만들어 복제를 10개더 만든뒤 벼룩시장에
그알들을 팔았다 그알을 산 사람들은 부화시키자마자 난동을부려
난쟁이에게 환불을 해돌라며 난쟁이를 동굴에 가두어버렸다.
그드라고노이드들은 자유를 찾았지만 감정과 생각을하지못해
비참하게 살아가고있다.
2.태엽드래곤
연구소에선 어떤미 친 과학자가 드래곤들의 알을 10개 훔처서
태엽과 드래곤알을 합체시켜 만들어진드래곤이 태엽드래곤이다.
하지만 5마리를 부화시켰는데 그중4마리는 태어나지못하고
태어날 시기를지나 죽고 그중1마리만 살아남았다고한다.
하지만 그역시 생각과 감정을 느끼지못하고 등에있는태엽을 돌리면 공격력이 강해진다.그야말로 성공한것이다.
하지만 3번 돌리면 스트레스를 받아죽는다. 하지만 미 친과학자는
돈에 눈이멀어 태엽을돌리지 말라하고 팔았지만 사람들은 호기심때문에 돌렸다가 드래곤이죽는소문이 발견돼고있다.
그렇게 태엽드래곤은 멸종했지만 1357년후 태엽드래곤을 본 사람이 발견돼었다. 지금도 가끔 발견돼고있다고한다.
3.메탈마그넷 드래곤
어떤 로봇을 만드는 사람이 우연히 드래곤을 발견해 납치해와 아주강력힌자석과 조합을 했다.
하지만 그자석과함께 자석의 힘을이기지못하고 몇몇 가구들도 함께 들어갔다고한다 그래서 탄생시킨드래곤이 메탈마그넷 드래곤
.이는 신기하게도 컴퓨터가 같이혼합돼어 마음과 감정을 느낄수있지만.컴퓨터처럼 배에있는 전원버튼을 누르면 드래곤이 다시 알로돌아간다. 그럴때마다 감정과 마음이다 리셋돼어 사라진다고한다. 하지만 그사람은 뭔가아쉬워 다시 조합했다고한다.
그래서 또 중간버튼을 누르면 폭발을 한다.하지만 이건 사람의 생명이 위험해서 다시 만들었는데 이게 그나마제일 나았다.
중간버튼을누르면 손을 세게무는거였다.
왜냐하면 첫번째 꺼는 잘못누르면 힘들게키워놨던 드래곤이 알상태로 돌아가서 짱나고.그리고 능력치를 좋게할려는 사람들 때문이였다.두번째는 말한것 처럼 사람의생명이 위험해서이고
세번째는 아프긴하지만 계속 함께할수있다는점이 있어서이다...
작가---
재미있었나요? 이건 드래곤에 설명과는 좀 디르지만 제가 창작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
자작룡도 신청받아요!(단 기계드래곤만)
그리고 이렇게 긴데도 재밌게봐주신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