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摩天樓를 오르는 자, 一世之雄 되리니, 아무도 對敵 할 자 없으니..
-유타칸전 5장-
태고적 옛날...
천지가 창조신 '아모르'에 의해 창조되었다.
그때 아모르는 혼자만의 힘으론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악신 '카데스'가 창조한
온갖 마물의 힘을 빌렸다.
아모르는 천지창조가 끝나자
끝이 보이지 않는 마천루를 만들어
마물들을 가두었다.
자신이 마물들을 소멸시키면
카데스와의 전쟁이 벌어질 것이 뻔했기에...
아모르는 마천루를 정복한 테이머에게는
최강의 힘을 줄 것을 약속하였다.
그러나 가만히 있을 마물들이 아니었기에..
아모르는 전력을 다하여 마물들을 탑 안에 영원히 봉인하였다.
힘을 다한 아모르는
내일을 기약하며...
이슬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그 이후로 손에 꼽을 수 없을 만큼
많은 테이머가 마천루에 도전했거늘..
아무도...
정녕 아무도...
탑을 정복하지 못하는 것인가...
아모르의 봉인도 곧 효력이 다하여
마물들이 풀려날 것임에도.
아무도..
아무도..
탑을 정복하지 못했다.
이를 막기 위해 한 테이머가 도전하나리...
지금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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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지약빨고
써 보는 소설입니다! 즐겁게 보셨나요?
선착 6명 정도? 출연자모집합니다! 댓글에 <이름, 성별, 성격, 종족, 생김새,스킬과 효과> 써주세요!
아! 그리고 선착 1명 사람 출연자(주인공테이머) 받아요! 테이머 출연자는 댓글로
<이름, 성격, 성별, 나이, 생김새>
다음부터는 궁서로 안쓸게요^^
이번화는 특별히 진지빨아야됬었거든요.
다음부터는 고딕체 갑니다!><
참고로 신청하신 드래곤중 2은 무작위 악역!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병맛소설 될지도 모른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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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많이 참가해주세욤!
혹시 오타나 불편한 점 있으시면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