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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있는 전설이다_2화 출생의 비밀

1 storier
  • 조회수241
  • 작성일2015.12.20



루시아와 나는 아무 데나 닥치는 대로 걸었다.

"우리 어디 가는 거야?"

"몰라"

"......그럼 우리가 걷는 게 의미가 없잖아!"

"그런가...."

아하.목적지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지는 건가?

 


어느새 어둠이 내려앉았다...

저 멀리에 밝은 것이 반짝인다.

아름다운 진줏빛을 띠고 있는 불빛을 따라 나와 루시아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음....?"

알고 보니 동족의 알이었다.

나는 발로 툭툭 건드리다가 루시아가 핀잔을 주자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굴었다.


어미가 오고 있었다.

어미 역시 알처럼 반짝거렸으며 머리에는 진줏빛 보옥이 박혀 있었다.


어미가 갑자기 나를 빤히 쳐다보았다.

.....?

"야!"루시아가 외쳤다.


"둘이...!!!!!!!!!!!!!"

나는 영문도 모른 채 루시아에게 왜 그러는지 물어봤다.

"너..네 모습 본 적 있니?"

"아니..."

"헐...이건 가족이라고 해도 믿겠어!!"

?!


"일렌토스?"어미가 말했다.

"일렌토스라고요??"

난 어리둥절해서 멀뚱멀뚱 서로를 쳐다보기만 했다.


루시아가 날 연못으로 데리고 가서 물에 비친 나를 보여주었다.

'?!!!!!!!!!'


난 너무나도 어미와 비슷하게 생겨 있었다!!!!!!!

이게 어찌 된 거지????







"....테오라고..."어미가 말했다.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루시아가 물었다.

"...티보라놉"


루시아는 상당히 놀란 얼굴이었다.

"헐...!!네가 전설로만 전해지는 아모르의 자손이라니!!!!"루시아가 외쳤다.


아모르의 자손이라고??


티보라놉은 이리 오라는 시늉을 했다.







티보라놉을 따라가니 신전이 나왔다.

"이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설이란다."티보라놉이 말했다.




"옛날에 다섯 현자 드래곤이 살았단다.

에스티놉,루와티노스,에피라,디안,테라본트였지.




그들은 한 드래곤을 섬겼단다.



초월적인 빛의 힘을 지닌 드래곤이었지.


그는 본래 아모르의 첫 자손.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그 뒤에 태어났어.


하지만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 이유가 있단다.


그는 너무 강했던 거야.


그가 화를 한번 내면 그가 있던 곳은 죽음의 땅이 되어 버렸어.


그는 단순히 드래곤이 아니라 아모르를 능가할 만큼 신적인 능력을 지녔던 거지."





다음 화를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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