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믄과 누리의 비밀
멋진록커
안뇽하세요~~~
초급테이머 '멋진락커'입니다.
처음으로 소설을 올립니다. 첫이야기는 즈믄과 누리의 비밀입니다.
*주의! 이 이야기는 그냥 소설일뿐입니다. 진짜인지는 저도 몰라요*
프롤로그들을 보면 빠지지않는 인물들! 바로 누리,즈믄이죠! 근데 즈믄은 성격이 까칠한 드래곤이죠. 이 드래곤과 착하지만 바라는게 많은 누리는 어떻게 관계가 있는걸까요? 그래서 제가 네이버에서 어렵게 구했습니다. 그럼 우리 한번 누리와 즈믄의 이야기로 가볼게요! 쑤웅!
옜날 어느 날 한 유명한 드래곤 테이머가 되고싶은 테이머 누리가 있었습니다. 누리는 평소와 같이 숲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누리는 이상한 드래곤 소리를 들었습니다."크응,크응!" "어?이게 무슨 소리지?" 그렇게 누리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아직 알에서 못깨어난 아기 드래곤이 울고있었습니다. "크응,크응" "이건 아기 드래곤이잖아!" 그렇게 누리는 즈믄을 자신의 집으로 대려와서 다친곳을 치료하고 키웠습니다. 그렇게 건강하게 자란 드래곤은 한가지가 부족했습니다. 바로 이름이죠. 그렇게 누리는 그 드래곤에게 '즈믄'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죠. 그리고 그렇게 즈믄과 누리는 건강하게 자라 지금까지 오게되었죠. 그럼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아..잠깐(훌쩍)너무 슬픔 왜냐하면 그럼 즈믄은 버려졌다는 거잖아! 아 슬프다. 암튼 이로서 누리와 즈믄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