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암~~"
나는 아침일찍 일어났다.
"어?아!오늘 알꺠우는 날이지!"
"흠~~내용돈이?"
나는 깜짝 놀랐다.20만원에다이아가10개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어휴~~용돈을 다써야겠네"
상점에 갔다.
그곳엔 알상점이 있었는데 나는 윈드를 갖고 싶었다.
"아저씨!윈드1개 주세요."
내가말했다.
"다이아 13갠데,괜찮아?"
아저씨가 말했는데 나는 깜짝 놀랐다.
"어?재는 내친구 용숙이 아니야?"
"용숙아!!"
내가 말했다.
-얘기 중-
"챗!너는 내 다야만 꾸드라."
용숙이가 말했다.
-상점-
"아저씨!여기 다야 13개요!"
내가 말했다.
"용캐도 가져왔네?자!여기 윈드의 알이다.잘 키워보렴"
아저씨가 말했다
-집-
"음?여기에 부화기가 있을텐데?..."
-30분 뒤-
"찾았다!부화에 볼까"
부호기를 사용했는데 빛이났다.
-다음편에 계속-
또아크땜시 2에 분량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재일은 수,금 입니다.(내일 일이 있어서 오늘 연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