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여기가 어디지?”
윈드가 말했다.
“네가 윈드구나! 정말 반가워!”
“나는 ooo라고 해”
내가 말했다
“내가 윈드라고?”
윈드가 말했다.
“음..윈드긴 하지만 내가 이름을 지어줄께,바람속성이니깐,바람이로하자”
내가말했다.
“좋아!이제 니가 내 주인인거지?잘부탁해!”
윈드가 말했다.
“그런데 니 등급이 뭐야?”
내가 말했다.
“어디보자…6.8인데?”
윈드가 말했다.
“휴..역시 난 운이 좋아!”
“가자!희망의 숲으로!”
-희망의 숲-
으스스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바람아,무서워?”
내가말했다
“너무 무서워”
윈드가 말했다.
닌자사슴이 나타났다.
“앗!저놈은 닌자사슴야!조심해!”
내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