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단편)
조코챤
너를 기쁘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저 나는 너를 기쁘게만 헤주고 싶었는데
왜 난 여기에 있는걸까
왜 내가 범인으로 몰린걸까..?
그 녀석 때문에...그녀석 때문에..이렇게 된걸까..?
나 때문인가..?흐윽미안해 백룡 미안해...미안해..백룡...
벌써 1년이 지나간거야 그렇지..? 1년...
1년이란 시간속에서 난..난..고통받고있었어..
너도 그렇겠지....다 나 때문인가
나 때문인걸꺼야...흐윽..
거기만 안 지나갔어도, 너랑 나는 행복할수있었는데
정말 미안해..정말..
-
"백룡~빨리 와봐"
흑룡이 재촉 했다
"응! 흑룡 근데 어디가는거야? 눈이 안 보여~
이것좀 풀어주면 안되에?♥"
"아직. 거의 다 왔어~"
"자. 여기야'
"어..? 여긴 차 안 이잖아..?"
백룡이 띠를 풀고 두리번 거렸다
"오랜만에 드라이브 할려고~"
"오오..드라이브? 흑룡. 드라이브도 할줄 알아?ㅋㅋ"
"당연하지~ 백룡님의 남친인데!ㅋ~"
(30분 동안 달리고 있었음)
"흑룡 멋있다~"
"더 빠르게 달려볼까요? 백룡님?ㅋㅋㅋ"
"네에"
(브우우우우우우우웅 브우우우우우우우웅)
"이야호오~"
"잠시만...? 흑룡! 저 차 이상해..! 우릴 향해 돌진하고있ㅇ..."
(쨍그랑쿠우째기크으앙쨍그랑쿠우째기크으앙)
자동차 창문 깨지는 소리가 났다
"이건 뺑소니 같은 거였다"
(삐뽀삐뽀삐뽀~~~우우우우우우우웅웅~)
........
"백룡은 죽었다"
"그 망할놈의 스파이시놈 때문에!"
"스파이스는 나에게 원한을 품고 있었던거야"
"스파이시는...백룡을 좋아했던거야?."
"날 죽이고 백룡과 있을려고 한거야..?,"
"용서못한다아아아아아아!"
난...난..스파이시가 범인인데도..
스파이시가 판사를 속여 내가 범인이라고 한것이다
젠장....젠자아아아아앙!!!!!!!!
.....
난 감옥에 갇혀있다
징역 10년
젠장...
이러고 있을 순 없어..
백룡..? 내가.. 갈께.. 외롭지 않을꺼야
(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