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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빛

1 storier
  • 조회수365
  • 작성일2015.12.30

"오늘은 뭘 하지..."

작가의 뚱한 한마디에 그의 자작룡들이 반응했다.

"와 저런 질문도 하네"

"뭐 저런 사람이 있냐!"

"우리 키워주지도 않으면서 놀아주길 바라는건 아니겠지?"


"딩동댕!!"작가는 뜬금없이 외쳤다.


"나의 자작룡들아 나랑 놀아줘라!!" 작가는 자기의 자작룡들에게 놀이를 구걸하고 있었다...

아 심심해라...


갑자기 내 옆에 있던 멋이 흘러넘치는 시빌로가

 

   "그렇게 심심하냐!" 


"그래."


"내가 불쌍해서 이야기 들려준다.잘들어."


야호!!드디어 지루함을 탈출하는 건가?!!!


"내가 아는 친구의 사촌의 이모의 할머니의 아들의 삼촌의 딸 이 들려준 이야기야.


예전에 다크닉스랑 고대신룡이 한판 뜨고 나서 여기가 개...(제가 언어를순화시켰습니다.->쑥대밭)

이됐을 때 새로 드래곤이 많이 생겼거덩?그중 하나가 민타네스야. 무지 강했다나.


근데 그녀석이 조용히 살면 될 걸 사고를 치면서 살았대.


걔가 빛속성이거든.

근데 자기 멋대로 혼돈의틈새에가가지고 디...(언어순화->얻어맞고)와서 삐뚤어졌대


민타네스가 삐뚫어지고 나서 그녀석이 고대신룡을 갑자기 미워하기 시작해.


고대주니어한테 시비를 걸어서 고대신룡한테 된통 (생략)혼나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아무데나 막 부수고 그랬대.


참다못해 고대신룡이 걔를 유타칸에서 추방해 버렸어.


민타네스가 그 뒤로 나타난 건 뜻밖의 일이었지.


고대신룡이 고대주니어한테 하늘의 신전을 맡긴 날이었거든.


그날 갑자기 민타네스가 갑(자기)툭튀(어나와서) 고대신룡과 엔젤드래곤을 때려눕힌 거야.


그러고 나서 폭풍우가 1달이나 몰아쳤어.


거기서 민타네스가 남기고 간 게 뭐였는지 알아?


종이 두루마리였어.


거기에 이렇게 적혀 있었지.


"나는 어둠이다.

다크닉스를 위해

나는 빛을 저주하며

절대적으로

어둠에

충성할 것을

맹세한다


적에게

죽을 때까지

저주를

퍼부으리라"





그래.민타네스는 변절해 버린 거야.


고대신룡은 이 일로 충격을 받아서 동상이 되어 버렸다나."


이렇게 시빌로의 이야기가 끝났다.


뭐지...은근 잼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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