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단편
☆평화☆ 은하º
모두가 깊이 잠든 밤,한 소년만 자지 않고 멍하니 침대에 누워만 있었다.그 소년은 무엇때문인지 잠을 자지 않고 있었다.마침내, 소년은 집에서 나와 한 호수로 향하였다.그 호수는 소년의 집에서 약 1.5km 떨어진 곳이었다.그 호수는 얼마전부터 수룡과 네시가 산다는 소문이 자자했다.그 때문인지 소년이 궁금하여 향한것이다.소년은 달빛에 비쳐 반짝이는 호수를 바라보며 점점 더 호수 가까이로 갔다.호수에는 달 그림자가 비쳐있었다.소년은 호수 깊은 곳에 수룡,네시가 있을거라 믿고 호수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그런데 소년의 발이 미끄러지면서 호수에 '풍덩'빠지고 말았다.그 소년은 죽음을 예상하고 지그시 눈을 감았다.모두가 잠든 깊은 밤이기에 깨어있는 사람은 없을거고,자신을 구해줄거란 사람도 없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소년은 더 깊이, 더 깊이 내려갔고,어느새 호수 바닥에 가까워졌다.마침내,소년은 숨이 막혀 익사의 한계에 다다랐고,소년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이기시작했다.그리고 소년은 이제야 후회를 하였다.소년이 거의 다 죽어갈 찰나에, 두 마리의 생물체가 소년을 감싸고 수면 위로 올라왔다.하지만 소년은 숨이 멎고말았다.그 생물체들은 슬퍼했다.다음날 아침, 소년의 부모님과 경찰들이 소년이 빠진 호수에 와 소년을 찾았다.소년의 어머니는 소년을 감싸안았고,그는 매우 슬퍼하였다.그녀의 눈물이 소년의 볼에 떨어지자,소년은 정신을 차리고 서서히 눈을 뜨기 시작하였다.소년은 자신을 구해준 생물체들을 보며 기뻐하였다.그들은 수룡,네시 였던것이다! 그들은 실제로 존재하였다.소년은 수룡,네시와 친구관계를 맺고,자신의드래곤으로 여겼다.매일 아침,소년은 친구들이 사는 호수로 가 친구들을 만나곤 했다.그 소년은 다시 엉뚱한 호기심으로 자신의생명을 잃지 않기로 다짐을 하였다.
네.제 첫번째 소설임다.처음이라 이상할거에요.;;^^그래도 잘봐주세요!(감상평 남겨주시길^^;그래야 제가 소뽐도 지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