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니라는 드래곤이다 나는 오늘 학교에서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았다 나는 매일매일 놀림과 폭력을 갖는다 아.... 내일 이 무섭다 그렀게 다음날 오늘은 졸업사진을 찍는다.......
그런데 갑자기 나를 매일 괴롭히던 다크닉스와 눈이 맞주쳤다....
나는 순간 공표감이 올라왔다
다크닉스:야 뭘꼬라 눈까 못생긴개
그순간 나는 맞을까봐 무서웠다....
나는 좁업사진을 찍었다 짤칵

그순간 다크닉스가 다가왔다
다크닉스:ㅋ야이거봐라 존×못생김ㅋㅋㅋ
애들이다가온다
친구1:와 못생겼다
친구2:인정
나는순간 울컥 했다
학교가 끝난후.......
집으로갔다 어두었다 내마음처럼.......
나는 주방으로갔다 무언가가 눈에 띄었다.....바로

식.....칼?
나는 식칼 을 가방에 넣!다!
다음날......
다크닉스가 날잡고 화장실로 끌고갔다
다크닉스:야 너 오는 용돈 받는날 이지 ?
유니(나):어......
다크닉스:가지고 와야지? 안그래? 당장 주고 꺼져
나는 순간 칼을 들었다
다크닉스:뭐하는거야?
나는 다크닉스를 눕이고 칼을 들었다 ....
다크닉스:야 너 미쳤냐?
나는 순간 자신의 비친거울 을 봤다 ....
나는 칼을 내려놓고 집으로 뛰어갔다
집 베란다에 섰다
나는 죽어야 되......
슝
떨어졌다.......
그순간 다크닉스가 날 잡았다!!!!
다크닉스:야 미쳤냐고!
유니(나):.........
다크닉스:저기..... 내가 미안해....
유니(나):응?....
나는 순간 울었다
다크닉스:왜 울어 사내자식이.....
난 울음을 그쳤다
다크닉스: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유니(나):괜찮아
그이후로 다크닉스는 아무도 괴롭히지 않았다
-끝-
감사합니다 힘드네요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