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월*일
난 내가 좋아하는 번네스를데리고 모험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번네스:나 배고파나
나:너 아가 고기 100 먹었자나
번네스:그래도 줘
그래서 난 못참아서 주었다
10분 뒤
번네스:주인님 저 이제 주인님을 떠날게요 떠날떼가 된거갔아요
나:야 내가 지금까지고기산돈 내놓고가안내노으면
칼:스윽
번네스:화이어~~~~~~
나:으억!!
그때 나의 캐릭터 다크프로스티
다크프로스티:주인님 괜찮아요?
심폐소생술 "하나 둘하나 둘"
그래서 난 다크프로스티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서
식물인간이 돼었다........
END...1편 끝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