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아주 옛날에
신들은 '용' 이라는 생명체를 만들었다.
용들은 최고의 신은
'아모르'라고 칭하고
몬스터의 의해 타락한 신은
'카데스'라 칭하였다.
그리고
'아모르'를 따르는 신은 각각
'디콘'과 '데르사'라고 칭하였다.
드래곤들은 처음엔 신을 따르었지만
점 점 드래곤들은 자만해지며
신을 비웃고
자신이 신보다 높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본 아모르는 분노하여
드래곤들을 모두 봉인시켜버렸다.
그 드래곤들은 신을 증오한
'어둠'속성 드래곤이다.
그래서인지 아모르는 몸이 많이 쇠약해졌고
다시 카데스를 봉인시킬 드래곤을 만들고
떨어지는 아침햇살 처럼
밝은 빛을 내다 끝내 사라지고 말았다.
그 아모르가 만든 드래곤은
자신을 따를 드래곤을
만들었다.
그 드래곤들은 '빛'속성 드래곤이다.
그리고 그 용들은 다른 속성의 드래곤을 더 만들었다.
하지만 그 용들은 서로에게 '약점속성'이란게 있었으며
그 '약점속성' 드래곤을 증오하여
싸우게 돼었느니..
그것이 기록됀 것이 바로
너희들이 보고있는
용쟁기(龍爭記)
이도다...
-프롤로그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