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닉스의 바람 「프롤로그」
톱니바퀴°
*다닉1인칭시점이 기준입니다
*스토리진행은 (구)드빌스토리를 뼈대로 적었습니다. 제가 지은것도 있구용★(퍽)
*프롤로그는 3인칭시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프롤로그 제0장ㅡㅡㅡ
용과 사람이 공존하는 유타칸 마을
이 마을의 역사를 설명하자면 길고길다. 용은 사람을 돕고 사람은 용을 도왔다. 현실세계의 우리가 하느님이라던지 부처님이라는 분을 '신'이라고 받들듯이 이 유타칸마을에도 확실한 '신'이 있었다. 그러나 '신'이 건들지 못하는 유일한 존재인'용'은 어찌하나 고민끝에 자신의 두 힘을 떼어내 바람의 드래곤 그리고 어둠의 드래곤을 만들어냈다. 이 두 용은 각각 빛과 어둠을맡아 유타칸의 균형을지켜왔다. 나중에 빛속성이 밝혀지면서 그 바람의 드래곤은 빛이 되었고 사람들은 신이 직접 만들어낸 빛의드래곤이자 신의 대행자인 '고대신룡' 어둠의 드래곤이자 어둠의 수호자인 '다크닉스'를 받들었다. '신'은 이 두 용이 있으므로써 뿌듯했지만 다크닉스를 불안해했다. 왜냐하면 어둠의 힘은 빛 과 달리 다루기가 쉽지않기때문에 다크닉스를 만들때 좀더 강한, 한마디로 요즘 테이머들의 용어로 '폭발스킬'을 넣었기 때문이다.
(#이때 폭발스킬 가지고있던 용은 다닉밖에 없었습니다 올드유저분들은 아실듯)
반대로 빛은 순수하기때문에 '지배'라는것이 존재하지않았다. 빛은 어둠에 강하지만 고대신룡보다 훨씬강한 다크닉스가 폭주하면 유타칸은 어둠에 휩쓸리게될지도 모르게되는 일이기 때문에 신의 대리자인 '에메랄드 드래곤'를 고대신룡 부하로 넣고 그 외에도 '바알,라파엘,스파이시'를 만들어내 고대신룡을 돕는 역할로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내도 불안한 신은 빙하고룡,파워드래곤,번개고룡,고대신룡(#요렇게 사대신룡 맞나요?? 틀리면 댓에 적어주세영)이 속한 사대신룡을 만들어내 각 속성별로 다루게 만들어냈다. 한번에 엄청난용을 만드는데 힘을 다 써버린 신의 자리에는 새로운 두 알이 생겨났다...
<다음화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