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까닥 삐익-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빛의 힘을 가진 드래곤이 들이닥쳤다.
..다크닉스 지금 너 뭐하는거야?
고대신룡이 이상한 기계를 보고 말하자 다크닉스는 그 기계를 급히 숨기며 말하였다.
아무것도 아니야 그나저나 너는 왜 온거지?
너의 어둠의힘 내가 빛으로 정화해줄려고 왔지...(빛의 칼을 들며)
얘들아 물러서라 안그러면 위험할테니.
너가 원한다면 나도 기꺼이 해주지 (어둠의 칼을 들며)
휘익~ 챙!
다크닉스의 검과 고대신룡의 검이 맞닻는 순간 포탈이 열려 다크닉스와고대신룡은 그곳에
빨려들어갔다.
뭐지?으아아악
차가운 바람과 함꼐 다른 드래곤들도 빨려들어갔다.
으아아악~! 풍덩!
여긴 물..?여긴 어디지? 것보다 고대신룡은 어디에있는거지?
끙 아파라 다크닉스는 어디에 있는거야.
뭐지 이조각은?이게 고대신룡을 찾기위한 단서인가?
똑딱 똑딱 삐-10시간 남았습니다.
!!뭐지 아..시계잖아 이게왜 모래에 묻혀있는거지?
어디보자 지금시각이 ..?오후 11:30분? 뭐야 밤이잖아!
뭐지 여긴 이상하군 뭔가 빛과어둠이 뒤틀린 것 같은..
다크닉스는 풀숲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왜 시계가 여기에...지금 시각이?오전 11:30분 이라면 아침인데?
왜 밤이지?...갈 길이 여기뿐인건가? 이 종이쪽지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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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혼돈의 세계에
고대신룡
빛과어둠이 교차할 때만
열리는 곳 이곳에 온 걸
아주 환영해.
너가 가지고 있는 시계는
아주 특별해서 널 나가게
해줄 수 있지
-----그뒤론 종이쪽지의 내용이 없다-----
이시계가?날 나가게 해줄 수 있다고?!
그런데 갑자기 시계에서 알수없는 파편이 나오기 시작했다.
다크닉스의 시계도 마찬가지 였다.
======힛 날 잡아봐라======
파편이 날리며 말하였다.
------(change)1화 혼돈속으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