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아암~~ 잘 잤다~~"
오늘도 퍼플립스는 바닷가 동굴 깊숙한 곳에서 에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동생이랑 바닷가에 가서 놀아야지!"
퍼플립스는 동굴 입구를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했습니다.
"다들... 다들.. 어디로 가 버린 걸까?"
@퍼플립스2@ 동생도, @퍼플립스4@ 엄마도, @퍼플립스4@ 아빠도... 모두 없습니다!
"모두 나를 골려주려고 숨은 게 틀림없어!!"
퍼플립스는 바다에 뛰어들 준비를 했습니다.
"어? 바다 색이 왜 이렇지?"
퍼플립스의 말대로 바다는 피빨간색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동네가.. 너무너무 조용해."
@수룡4@가족도, @빙하고룡4@가족도, @샤크곤4@가족도.. 아무도 집에 없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정말로 다 대려간 거 맞아?? 다크닉스님께 혼날 거라구!"
"다 대려간 거 맞거덩!"
"혹시 모르니 순찰이나 한 번 더 돌아볼까..."
'흐아.. 어떻게 하지... 나는 이제 잡힐 거야....으..."
풍덩!
퍼플립스는 바다로 뛰어들어 버렸습니다.
"앗!! 저기 꼬맹이!!"
"이미 죽었어... 죽음의 바다로 들어가버린 이상... 피에 물들어 죽을거야..."
그렇게 퍼플립스는 죽었다고 한다!
끗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제 2부>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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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만 합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