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부터 다닉 1인칭 시점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 1장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이름은 다크닉스
내가 왜 태어난지 모르지만 한가지는 알고있다.
나는 어둠을 지키는 어둠의 수호자
이 어둠 속 에서 나가본적이 없다.
한 곳에서만 세월을 보내고 보내니 왠지모를 쓸쓸함과 외로움이 생겼다....
???:"외롭지 않아??"
..!!누구냐?!
???:"진정해,히힛 너를 도와주려고 온것뿐이니까"
나를 도와주려고 온거라고??
나를 도와준다는 말에 왠지 몰라도 저절로 경계가 풀어졌다 다른 생명체와 이야기해보고 싶은 마음에 그런걸까...
???:"어둠 속에서만 살고있는 네가 너무 안쓰러워서 너의 탄생 얘기를 좀 해줄까해서 말이야...쿠쿸"
나의 탄생에 관한 얘기에 솔깃해졌다.
???:"충격좀 먹을텐데...괜찮겠지??쿠쿠쿡"
꿀꺽 침을 삼켰다.
???:"넌 사실 신이라는 존재에 의해 태어났어 넌 어둠의 힘을 다루기위해 좀 더 특별하고 누구보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지.쿠쿡 근데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너를 믿지못해서 너를 조금이나마 저지가능한 빛을 다루는 용인 고대신룡,그리고 그 고대신룡에겐 다른 동료들도 만들어 주었다고..너에겐 아무 동료도 없고 너의 부모님이라고 할수있는 신의 믿음조차 없다니... 형제인 고대신룡은 이렇게나 잘 살고 네가 평생 못보는 이익을 보고있는데 말이지... 그 녀석한테는 외로움도 없을거야..쿠쿠쿠쿠쿸ㅋ"
기분이 이상해졌다. 외로움이 갑자기 커졌다. 내 옆에는 아무도 없다. 나를 알아봐주는,나를 지켜주는,나의 동료는, 아무도 없었다.
확 달아올랐고 흥분해졌다.
???:"그 외로움에서 벗어날수있는 방법,가르쳐줄까?"
....뭐지? 이 외로움만 벗어날수 있다면...
???:"너의 그 힘이라면 모든것을 쓸어버릴수있어..그 힘을 저기 밖의 어리석고 너를 몰라주는 녀석들에게 보여주면 부려먹을수있어!! 애초에 신은 너를 믿지않는데 뭐하러 신의 말을 듣겠어? 나도 너에게 힘을 보태줄께 유타칸 반도를 어둠으로 뒤덮히게 만들어버리자!!"
...별로 내키진 않지만 그래도...외로움을....정말로 극복할수만있다면...!!!
유타칸 반도를 어둠으로 뒤덮여버리겠어...... 두고봐라 어리석은 녀석들..그리고 신...
???:(......속아넘어갔군쿠쿠쿸쿠ㅜ쿠쿠쿸쿠쿠쿸ㅋ쿸)
고대신룡:?!?
에메랄드:왜 그러십니까 고대신룡님?
고대신룡:아니...왠지 어딘가에서 이상한 기운이 느껴져서....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