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000년 동안 봉인되었었다.
그 드래곤 그이름하여 가루다의 동생인 가르다 였다.
그는 가루다보다 강력했다. 다크닉스 보다 강했고 드레곤 슬레이어보다 강했다.
하지만 그를 봉인할 만한 절대 적인 힘을 가진 드래곤이 있었다. 그는 바로
리베라의 형 니베라였다. 니베라는 가르다를 단칼에 베어 봉인시켰고 나이가 들어 하나의 알만 남기고 500000살에
세상을 떠났다.
그 후 가루다도 세상을 떠나고 겨우 잠든 가르다는 1000000년동안 봉인된 곳에서 여러 드래곤을
공격해 힘을 키워나갔다. 이젠 그는 예저의 니베라보단 40배는 더 강한 용이 되었다. 그는
카데스보다 강했다. 아니 카데스나 아모르 정도는 딱밤 한 대로 끝낼 수 있었다.
그는 깨어나 모든 것을 파괴하기 시작했다. 다닉과 고신 들은 저항하다 바로 날라가 죽어 버렸다.
하지만 니베라의 알을 수호할 드래곤이 많이 남아있었다. 그들은 엄청나게 강했다.
오딘ss,블코ss,파브레ss,할로우ss,가루다,리베라,듀펜ss,딜랑ss,아실리,가이안,스트라이커,파티,아브밸리,라우아,레이드 마가,스쿠룸,그라치아ss등등 많은 드래곤들이 전력을 다해 싸웠다. 하시만 그들은 턱없이 모자랐다.
니베라의 알을 지켜야 했다. 그 중 한 테이머는 숨어 지내며 하나의 알을 발견한다. 그 알은 불과 악의 기운의 결정체였다. 과연 그 알은 무었 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