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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alypse pandemic] #.1

1 HYDE_MOON
  • 조회수354
  • 작성일2016.01.20
#01  -시작된것은 -- 였다.

"이봐, 아벨리안~"


한 장발의 남자가 어느 건물의 회랑에서 뛰어오자 앞서 길을 가던 푸른머리의 남자가 고개를 돌려 자신을 부른 이를 돌아보았다.


"...디메니안님? 무슨일이기에 그렇게 급히뛰어오십니까?"


푸른 머리의 남성은 가까이 다가온 장발의 남자가 누군지 깨닫고는 그의 행동이 의아한듯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그러자 활짝 웃으며 다가가던 장발의 남성은 그의 반응에 멋쩍은듯 웃음을 가라앉혔다.


"아니, 무슨 일이 있는건아니고..."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구, 이세계에 항상 사건이 터지는건 아니니깐."


"그렇군요, 그럼무슨일로..?"


"아아, 다름아니라 오늘 또 새로운 신의아이가 태어날꺼야"


"새로운 신의 아이 말입니까? 하지만 더이상 태어날신의 아이는없는걸로알고있는데요?"


"원래라면 그랬겠지만...말이야..."


"원래라면..?"


"약간의 문제가 생겼어. 순환의고리가 붕괴하기 시작했거든."


"!!"


"그게 정말입니까 디메니안님? 그럼 어떻게되는..?"


"하아-  그래서 아무래도 창조신께서 순환의 고리를 대신해서 순환의 신의 대행자를 불러낸다는거같아."

장발의 남자는 힘겹게 말을 꺼내면서 고개를 살짝 내저었다.

그때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이 장발 남성의 보랏빛이 감도는 흰백발을 공기중에 흩날리게 만들었다.

"그런데 지금  솜니마가 연락이 안돼."

"예? 창조신의 대행자이신 그분이요? "

"그래, 그래서 태어날신의아이를 인도하는데 문제가 생겼어. 그가 연락이 안되니..."

"그래서말이야, 나를 대신해서 차원의문을 지켜줬으면 하는데. 아벨리안."




그때 그들은 알지못했다. 이것이 나중에 크나큰 사건으로 발달하게하는 계기가 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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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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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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