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알은 무엇 이었을까?
그 알은 바로 봉인된 가르다의 알이었다. 그 알의 정체를 모른 테이머는
가르다를 키웠다. 테이머는 점점 사악한 힘에 물들어 갔고 가르다는
점점 강해젔다. 그는 아주 운좋게 7.0으로 자랐고 나머지 니베라의 편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렇게 40렙이 된 가르다는 폭주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부수고 봉인되 있었던 또 다른 가르다와 함께 모든 걸 파괴했다.
모든 드래곤,모든 마을을 파괴하고 있었다. 가르다는 모든 걸 파괴하였다.
그 가르다를 막기 위해 누군가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