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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유타칸- 1. 세뇌된 사람들

5 이의섭
  • 조회수383
  • 작성일2016.01.28

​ "멍청한 인간들아, 모두 듣거라. 내일 22시, 우리 군대가 너희 행성 지구를 침략하러 간다. 내가 그럴 줄 알고 계획을 짜 두었지.  인간들을 세뇌시키지. 너희들이 계획을 세우면서 우리 별을 침략하려고 했더니만, 어떻게 할래, 우리의 부하가 되어 주시지......"


 음흉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어떤 이들은 이미 세뇌당했다. 누리의 집에 가 봤다.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었다.

즈믄도 눈이 빨갰다. 그리고 누리의 드래곤들고 눈이 빨갰다.


" 야, 즈믄, 일어 나 일어 나~!"

"누가 누구를 일어나라고 했어..."


그러면서 땅의 기운으로 땅에 산을 만들고 지진을 일으켰다. 그리고 나는 바로 마비되어 쓰러졌다.


나는 정신이 들고 도망갔다. 누리가 세뇌당한 것 같다. 하지만 다른 테이머들은

"장난치냐? 너 드래곤이나 제대로 키워. 키도 작은게,"

"옜다 관심이다."


하지만 우리 집의 닌자드래곤과 스파이시도 세뇌당했다.


"우리 금호 닌자들을 집에 가두고 도망을 쳐? 에라, 어둠의 쇠사슬!"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스파이시가 내 눈을 일시적으로 멀게 했다. 헝그리 드래곤은 좀비가 되어 나를 먹이로 아는 줄 아나 보다.


어제 말한 것이 이 뜻인 것 같다. 하지만 불의 정령도 세뇌당했다. 불의 마법을 쓰며 마을을 불지르기 시작했다.


"간다. 수리검 던지기!"

내가 인술을 배웠다는 것이 다행이다. 하지만 불의 정령은 커녕 오히려 일만 커졌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이 전투 장면을 보고 우리를 도와주었다.


곧 여기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우리는 드래곤을 타고 도망갔는데 나머지 드래곤도 마찬가지였다. 날기는 커녕 오히려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어느날, 유타칸의 평화는 한순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드래곤들이 그 날을 몰랐던지 계속 전투가 일어났다. 일부 사람들은 세뇌당해서 사람들에게 무기를 휘둘루기 시작했다. 세뇌된마녀가 나타나서 우리를 바람 마법으로 넘어뜨렸다. 나는 죽을 뻔 했다.


마녀는 마녀이고, 세뇌된 드래곤을 ​조종하여 우리들을 물게 했다. 이 사건은 유타칸의 여러 곳에서 일어났다.


일부 사람들은 드래곤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집을 불태웠다고 한다. 군대가 와도 마찬가지였다. 석궁으로 드래곤에게 화살을 날려도 문제였다. 화살을 뽑는 것이였다.


 고대신룡도 결국 발광하고 말았다. 해가 달에 드리우고 고대신룡이 해를 가로막았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표창을 날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못된 인간들. 나중에 복수하고 말테다."


그러면서 사대신룡도 일어나서 고대신룡과 연대했다. 그러면서 어둠의 그림자가 유타칸에 드리웠고, 다시 빙하고룡과 다섯 드래곤이 연합하여 플라즈마 빔을 날렸다. 닌자드래곤들은 인술을 쓰며 인간들을 살상했다. 그리고 여러 드래곤들은 마법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잡았다.


"해를 드리우며 인간들을 공격하다니... 말도 안돼..."


드래곤들은 인간과 연대하며 테이밍도 하였다. 하지만 여지껏 이런 적은 없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듯, 비가 왔다.


1월 28일 - 하루만에 1596명 부상,492명 살상. 누적 2058명 상해.


-=-=-=-=-=-=-=-=-=-=-=-=-=-=-=-=-=-=-=-=-=-=-=-=-=-=-=-=-=-=-=-=-=-=-=-=-=-=-=-=-=-=-=-=-=-=-=-=-=-=-=-=-=-=-=-=


이제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드래곤들은 인간을 노예로 삼았다. 우주선이 오고 인간들을 납치했다.


그러면서 군대가 와서 우주선을 폭파시켰다. 드래곤한테 박격포를 날리기 시작했다. 유타칸 대통령이 비대위를 열었다. 발광한 드래곤을 포획하기로 했다. 하지만 성공한 드래곤은 없었다.


강력한 레이저 무기가 개발되었다. 빛을 모으고 플라즈마의 온도인 10000도를 넘었고 곧 그 것은 발사되었다. 그래서 드래곤들을 불태웠다.


드래곤 59마리 살상. 21마리 포획 완료...


-2- 재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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