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으로 아모르가 원하던것 소설 완결입니다
이거 올리고 반잠수 들어가요
카데스는 악의 기운이 너무 강해서 내가 깨어난줄
모르는것 같았다.
'이제 어쩌지.....?'라 생각하는 도중
누군가 말했다.
"아모르님,제가 여기 있습니다"
고대신룡이었다.
"그래. 고대신룡........ 너는 아직 악에 싸이지 않았구나....."
"저 뿐이 아닙니다. 보십시오"
고대신룡의 뒤에는 무수히 많은 드래곤들이 서있었다.
"아니..... 선의 기운은 아주 조금만 느껴졌는데......?"
"선은 악의 뒤에 있어서 그런것입니다"
"그래...... 내가 어리석었구나......."
나는 고대신룡을 재창조 했다.
"감사합니다 아모르님. 색다른 느낌이군요."
"그래..... 그몸으로 카데스에게 지배당한 다크닉스를 없엘수 있겠느냐?"
"한번 해보겠습니다....."
"네가 네 자신을 믿는다면......이길수 있을것이다......
고대신룡,너의 힘을 믿거라, 나는 너를 믿는다. 나는 카데스를 맡겠다."
"알겠습니다 아모르님...... 나를 따르는 드래곤들이여......
나와 자기자신을 믿는자는 따라오거라. 그것은 자신의 자유이다"
고대신룡이 드래곤 무리와 떠나는 모습이 보였다.
'고대신룡,나는 너에게 다크닉스를 이길만한 힘을 주지 못하였다.
하지만 너의 믿음이 너를 키울것이라 나는 믿는다'
"카데스.....덤벼라......."
"눈치챘나 아모르......"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고대신룡과 다크닉스......
나와 카데스......
모두가 자신을 믿었기에
아무도 이길수 없었다...
하지만 난 카데스를 설득했다
"카데스 선이 없으면 결국은 남는것은 없다"그래 네가 나를 따를리 없지..... 다시 덤벼라....."
"아니, 싸울생각 없다"
"뭐?"
"싸울생각 없다고"
"왜 마음을 바꿨지?"
"악이 있으면 영원한건 없으니까"
"그래...... 잘 아는구나 그걸 알면서 이런거냐?"
"........이제 알았다. 너와 싸우며 깨달은거지"
"악이 모든것을 없엔다는것을 알았군....."
"씨끄러......"
그렇게 카데스는 악에서 선으로 마음을 바꾸었다.
비로소 내가 원하던것이 이루어 진것이다.
선만이 있는세상......
모든것이 평화로운 이세상 말이다
(해피앤딩)
(진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