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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토리

0 이카린
  • 조회수328
  • 작성일2016.01.31

별로 기대한 것은....아니었는데..

넌 왜 구지 이렇게 된다고만 하여야한다고 말한거지...

너랑 있어 행복했는데..

너랑 처음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난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웠다

눈 밑은 다크서클이 장난 아니게 많았고,온몸은 상처투성이었다

그래..어쩌면 '나 죽고 싶었던거 일지도 몰라..'

아니...죽어있던거 일지도 몰라.

다크닉스에게까지 가서 죽여달라고 했으니까..

근데 말이야..

넌 달랐어.

넌 빛나고 있었고,아름다웠고 말이 필요 없을정도 너와 나는 다른 세상을 살아가고 있었지

난 어둠을 넌 빛의 세상을.

근데 어느날 세살이 바꿔져버렸어

우연히 희망의 숲을 걸어가다가 널 만나게 나의 운명 완전히 뒤집혀 놨지

넌 다른 사람처럼 날 피하지를 않았어

오혀리 나에게 인사를 해줬지

"안녕! 너도 산책하러 온거니?"

누군가가 나에게 처음 건넨말이었다

거기서 내가 너에게

"어..안녕"이라고 말하지만 않았더란면....!

넌! 영원히....빛의 세상을 걷고 있었을 텐데...

하지만 그때의 난 처음으로 행복이란 감정이 들어 너와 함께

다니고 하루하루를 지냈다

행복했었다..

너랑 같이 이렇게 웃고,대화하고 싶었다..

분명 그랬는데

내가 '괴물'이라는 이유로 그녀를 처형을 받았다

그녀의 배안에 있는 아기도 죽게되었다

그녀의 배가 갈라지면서 그녀가 나에게 보여준 모습을 생각 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난 깨달았다

"난 괴물이구나.."

호수에 내 모습을 바라보며 난 하루하루를 울음으로 보냈다

'왜 난 차별을 당해야 하지?

그렇게 난 다르지도 않은데..왜 내가 이런 고통을 당해야하지?'

희망의 숲을 걸으며 

그녀와 가진 추억을 떠올렸다

'난 당신의 곁에 지금은 못 갈지 몰라도 내가 죽게 되면 무슨 한을 써서라도 당신의 곁에 갈것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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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별로 안가죠?

죄송합니다...저같은게 감동스토리는 무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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