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를 찾아서 시리즈와 올리다 보니까 도배처럼 보이네요!
그래도 다른 시리즈니까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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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파..
나는 드라고노이드다...
드라고 종족 중 한 마리이다.
어느 날, 땅에 내가 좋아하는 다르스팜이 떨어져있어서 아무 의심도 없이 다가갔다.
순간, 철컹! 소리와 함께 나는 이상한 곳으로 끌려갔다.
너무 무서워서 낑낑댔다..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다시 지금, 나는 내가 아닌 나가 되었다.
이상한 로브를 뒤집어쓴 사내가 가위와 철사, 각종 철조각들과 에너지원을 들고 왔다.
그리고 나를 마취시켰다..
그런데, 무언가가 느껴졌다.
따가워....
눈물이 내 뺨을 타고 내려왔다...
왜 하필 나일까?
마취에서 깨어났을 때, 나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되어 있었다.
몸에는 온통 철조각이 붙어 있고,
이상한 철사들로 꿰매어져 있었다..
게다가 고통은 너무 씁쓰렸다.
그런데 검은 사내는 좋아라 웃었다.
"내 실험이 성공이야! 비밀병기를 만들어냈다고!!"
그는 나를 전투에 내보내겠다고 하였다.
무서워...
정말 무서워...
누가 와서 나 좀 살려줘!!
왜 드래곤이 인간의 실험체가 되어야 하는 건데?
나는 그 후로 원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만 하였다.
고향이 그립다..
사람들은 정말 잔인한 존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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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셨기 바랍니당~!
다음에는 메갈로돈 이야기를 가지고 되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추댓 좋아하는 거, 아시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