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상한난쟁이들때메
병기가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들이 명령을내렸다.
"인간들을 혼내주고와."...라고
난 로봇이라 그들말에 따를수밖에 없었다.
만약반항을 한다면난....
죽어버릴껏이다.
그리고엿들었다 ....우연히
"저병기녀석 우리한테 골칫덩이가되면 없에버릴꺼야."
난 무서웠다.
인간들을 혼내주러 마을에왔슬때
유타칸이라는곳에 왔다.
인간들이 북적거렸다.
내가가자 모두들날 쳐다봤다.
그러고는 날 비웃었다.
"킷,저런 고철덩어리가 이런곳에 있어? 저런드래곤도 있었냐? 처음보는데?"
"맞아맞아 저런드래곤은 처음이야.귀여운것도아니고 멋진것도아니고
완전 못생겼잖아~?"
크으윽...인간들을 날모욕했다.
난 공격을하려했다....그런데 누군가가...
"그러지마세요!아직어려보이는데!...넌 주인이없는모양이구나....내가 주인이
되어줄께!!"
"키르르르륵...(난 주인이란걸 모르는데ㅡ.ㅡ;;)"
"주인은 널키워주는 사람이야."
"키륵!!키르르륵?!(너..내말이들려? 아직...내주인이란것도 안됬는데...)"
"난 옛날부터모든드래곤들의 말이 들려왔단다.."
"키르르.....키륵키륵(그래도...니가 주인이란걸 못하거야...그런거라면 이미있는걸?
난쟁이들...그들이 날 여기로보내 인간들을 혼내주라했어...
난임무를해야해...그러지않으면....난....죽어......반항해도 죽어버리고...)"
"뭐....?그래....그러고보니까...넌이름이뭐야?난 리누라고해.누리언니는내 언니야.
자매지간이지."
"크르륵...키륵(난...드라고노이드)"
"드라고노이드? 참멋진이름이다!"
그때부터...드라고노이드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생겨서
드라고노이드는 기뻐했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