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밤
이상한소리가들려왔다.
난시끄러워서 잠을잘수가
없었다.
'빠지직... 빠직 ...'
"시끄러워서 잠을잘수가없어...
다락방에서 나는소리같은데..."
터벅...터벅...
"여기다..."
'빠직..'
"앗! 이알은뭐지...이제곧 깨어날듯한....."
'파직!!'
"뀨우우....뀨우?"
".....꺄이아아아아아악!!!!!!!"
[다음날 아침...]
"어..어..엄마...이거..뭐죠...다락...방에있...던알에서...나..와서어제....
한숨도못잤어요!!!!!!!!!!!!!!!!!"
나는좀긴장되서 떨리는목소리로
말했다.
"아..이건 드래곤이야. 니네아빠가 주어왔어.
니가보면기겁할까봐 숨겨놨는데..오늘부화했구나."
"에에?????드래곤???!!!!!!!!
드래곤이 실제로 있었어요??????"
나는 기절하고 밀았다.
"아.빠.....이거진짜 아빠가 주어왔어요?"
"그래 너도 드래곤테이머가 되고싶댔잖아.
내일도생일이고.....
드래곤테이머가 되고싶다면서 그렇게겁먹으면안되."
"그렇구나..그럼이건 내꺼에요?"
"그럼. 내일 너의생일선물이란다."
"이엄만 테이머건을 선물해줄께."
(씨익...)
'고마워요...아빠..이렇게멋진 드래곤을 선물로줘서...'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