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아~원래 쓴 이야기가 제가 봐도 느무 지루해서
다시 썼습니다~~
잼있게 읽어주시고 댓 달아주시면 감사^^해영~~
어둠의 고신 이야기
그리고 다크닉스의 희생 이야기
고대신룡은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졌다.
그도 그럴 것이, 아모르 님께 '빛의 자손'이라는 칭호와
'빛의 수호자'라는 칭호도 받았으니까.
다크닉스는 그런 고대신룡이 부러웠다.
한편으로는 미웠다.
한때는 친한 친구였는데.
고대신룡은 자신이 고결하고 순수한 빛의 수호자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자신의 몸에서 어둠을 떼어냈다.
그리고 그 어둠으로 또다른 자신을 만들어냈다.
'어둠의 고대신룡'
어둠이 뭉쳐져 만들어진 만큼
자비도, 양심도 없다.
잔인하고 무자비하며 제멋대로였지만
그만큼 강했다.
다크닉스는 '어둠의 고대신룡'의 존재를 알 리가 없었다.
고대신룡은 모든 드래곤의 수장이 되고자 했다.
그래서...결국 그는 잔인한 선택을 했다.
그는 이 일을 또 다른 자신, '어둠의 고대신룡'에게 시켰다.
다크닉스는 죽었다.
'어둠의' 고대신룡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