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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토리-블루라이트닝편

47 페페사랑
  • 조회수329
  • 작성일2016.02.09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를 들고 온 페페사랑입니다~~!

음... 지난번 출연자모집 때 많이 고민했었거든요.

해마곤?? 푸르푸르?? 해마곤?? 푸르푸르??

그러다가 그냥 설날이니 푸르푸르가 당첨되었습니다.

1. 블루라이트닝 2. 에스티미아 3.블루 라이트닝 4. 루시퍼 5. 푸르푸르

전도씨//죄송합니다!!

HAPPY NEW YEAR!!!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참고: 감동스토리가 아니라 유머스토리입니다..ㅋㅋㅋ)

~~~~~~~~~~~~~~~~~~~~~~~~~~~~~~~~~~~~~~~~~~~~~~~~~~~~~~~~~~~~~~~~~~~~~~~~~~~~~

[이건 제 실화입니다. 페페: 저 / 드당: 제 친구](드당은 준말입니다.)

나는 블루라이트닝이다.

뭐, 저기 위에는 유머스토리라고 써져 있지만.. (작가 나빠// 작가: 네 이야기도 내가 쓰는 거거든?)

이건 나를 기분 나쁘게 하는 일이다.

보시다시피 나는 핸드폰 속에 있다.

그리고 테이머는 드당이라는 아이였다.(드당 준말이라는 것, 기억하시길)

그리고 드당에게는 페페라는 단짝이 있었다.

드당이 자랑했다.

"야, 페페야!! (이거 제 이름 아님)나, 블루라이트닝 부화시켰다~"

나는 뿌듯했다.

그러자, 페페가 대답했다.

"블루 라이트닝? 그 녀석 어떻게 생겼더라?"

?! 설마 드래곤 이름 못 외운 건가?

"까먹어서 그래~"

그래서 드당이가 대답했다.

"왜 파란 색에다가 목에 솜뭉치..."

"그게 누구였지?"

페페의 대답을 듣고 나는 참 답답했다.

그리고 드당이도 '꽃미남'이라는 말을 안 붙였기 때문에 화가 났다.

그러자 페페가 하는 황당한 말이,

"아, 옐로우스티커팩?"

에고, 그건 블루썬더고.... (내 이름이 훨씬 멋지지 않아?)

그래서 결국 드당이 핸드폰을 보여주었고, 페페는 그제서야 알아들었다.

억울하다... 진짜로..

어쨌든 페페야, 더 이상 잊지 마~!!

[작가가 블루라이트닝에게: 까먹어서 그런 거야..

이제는 작가의 억울스토리를 써야겠군... 헬렐레..]

~~~~~~~~~~~~~~~~~~~~~~~~~~~~~~~~~~~~~~~~~~~~~~~~~~~~~~~~~~~~~~~~~~~~~~~~~~~~~~~~~~

그리고 결국 드당이도 블루를 배신하고 승천시켰다는 설....

하늘나라 가서 잘 살아라..

이번 거 재미 없으셨을 듯..

그냥 웃기만 하면 되려나...

눈물 필요 없으니 그냥 봐주세요..

작가의 쓸거리가 사라져갑니다..

출연자모집에 조금 쉬운 것좀 내주세요~~

그 뜻=출연자 모집 한 마리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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