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시타엘2편
용용 문이
저번 화에 순서 다 나와있고 소제 받습니다
난 시타엘 이라고해.....
난 유타칸에 운석이 충돌했을때....
모습을 감췄어......
그런데 몇백년 후....
하이브로우라는 조직이 우리 시타엘을 발견했지......
그때부터 모든 사람들은 우리가 그때부터 생긴 줄 알았지.....
난 얻기도 힘들어 알을 파는 사람들도 별로 없었어.....
그래....우릴 아무도 몰랐겠지만.....
그들은 알았을거야.....
지금은 다 죽었겠지만....
아니...나처럼 환생했을지도 모르지....
내 친구들인....
디요나와 오딘.....
또 아는 자도 있겠지?
그때 살았던 용들은 날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하이브로우는 나와 함께 이렇게 써 있는 종이를 발견했데....
"시타엘들은 아주밝고도 밝은 신성의 조직이다...."라고 써 있는...
그리고 뒷장엔...
-크룩커스-라고....
그래....
그때부터 우릴 숨어서 보고있던....
우리에게 관심이 많았던....
그런 용이....
죽기 전에 이 편지를 남긴 걸꺼야...
미래의 생명체에게....
그 편지가......
너희들에게 보낸 걸 수도......?
다음은 아브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