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힘없는걸음으로어딘가를향하고있다.
마치무언가의 홀린것처럼....
--------혼돈 1화---------
혼돈.1[미지의길]
처음보는곳을 걷고있었다.
온통버섯이 자라있고 수많은나무들이 있었다.
어떤인기척도 들리지않았다.
아무생각도없었다.
말도 하지않았다.
드디어 한말이나왔다.
"여긴...어디지....?"
신기했다.
난점점깊숙히 들어갔다.
혼돈.2[만남]
많이 걸었다...지쳤다...
그런데....갑자기...
"안녕,난 펄켄 이라고한다."
말만들리고생명체는 보이지 않았다.
"누...누구죠?"
내가대답했다
"내목소리가 들리나?.... ....그럼 ...너가...선택받은자....?"
그가말했다.
"제가누구의 선택을 받았는데요...."
내가물어보았다.
"넌....고대신룡님의 선택을받았다."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야?"
난어이가없었다.
"흠....일단 내소개를하지. 난펄켄."
-펑!!-
요란한소리와 함께
앞에는 호박같이생긴 드래곤이 있었다.
(그런데...뭐지..?이느낌은....
심장이 빠른속도로 뛰었다.)
"자.내손을 잡아."
난고개를 옆으로 흔들었다.
"뭐?...할수없지."
그가내손을 잡는순간
난 기절해버렸다.
"뭐야....야... 어...어쩔수없지...그냥 들고가는수 밖에..."
기절했지만 느낌은왔다.
그가 빛이나는곳으로 날데려갔다.
아무래도...내가그에게...
사랑에빠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