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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 발레포르 괴담

34 카인사황
  • 조회수532
  • 작성일2016.02.10
난 '발레포르'란 드래곤이다.난부활하자마자바로 기절해버렸다.
그리고,눈을 떠보니초록색 물이 가득든 유리관안에 있었다.
그리고는 로브를 뒤집어쓴 긴백발의  남자가 검은 소용돌이가 그려진  구슬을 관 밑에 장착했다.그러더니 물색깔이 검게 바뀌면서내 몸이 변하기 시작했다.그리고는 그 남자는'됐어!!최강의 드래곤!발레포르의 탄생이!!!'란 말을 하더니 바로 유리관을 열었다.
난 탈출하고픈 마음에 그만 브레스를 뿜고 말았다.그러더니 그곳은 순식간에 박살이 났고,난 탈출했다.그리고 거울을보니 난
이런 모습의 강하고 사악한 모습이었다.그리고날본 테이머들은 날 보고 공격을 시도했다.하지만 난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그러더니 테이머들이 혼백이 빠져나간 표정으로 도망쳤다.어떤 녀석은 그물도 써봤지만 그물이 몸에쳐진 순간 죄다 녹아버렸다.그리고 난 공격을 했다.그러더니 근처에 모든것이 다 가루가 되버렸다.인간들은 내가 카데스란 녀석의 몬스터,즉.괴물 이라고 하였다.난 마음속으로'내가 괴물이라고..?아냐...난괴물이 아니라고!
'란  생각을 하였다.그리고는 날 혼돈의 틈새란 곳으로 보내버렸다. 하지만 내가 드래곤,그것도 높은 등급의 드래곤이란것을  알게된 인간들은  날 파트너로 삼으려고 황소처럼  달려들었다.그러자 난 이제야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인간들은 무조건 강하면 얻고 싶어 하고,약하면 버리는 이기적인  생물이란것도  깨달았다.그리고 난 결심했다.'이기적인 인간들따위,내가 죽여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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