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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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맥스드래곤~ 1화

12 다이에이나
  • 조회수407
  • 작성일2016.02.13

"넌.."


"그르르으.."


쓰러져있던 검은 머리카락을 한 여자아이에게 물었다.


내 용, 시키르는 경계심을 풀지 못하는지 계속 으르렁 거린다.


"넌...누구야?"


"....나..?"


"그래, 너.."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을텐데.."


검은 머리카락을 한 여자아이는 톡쏘는듯한 말투로 얘기했다.


"그르으.."


시키르는 아직도 경계심을 풀지 않는다.


"너..혹시 리아티스 진영사람이야?"


검은 머리카락을 한 여자아이가 나에게 물었다.


"어..음..난 리아티스 진영 사람인데..? 그런데 왜?"


"뭐, 그럼 네 용이 나보고 으르렁 거리는 이유도 알것같네."


"...?"


"난 베리에크 진영 사람이라고. 리아티스가 출신인 너희들에게는 난 적이야."


이번에도 검은 머리카락을 한 여자아이가 톡쏘는듯한 말투로 얘기했다.


"그..그래도.. 적이라고 친해지지 말라는 법은 없잖아! 내 이름은 에리야. 친하게진ㄴ.."


"너 지금 장난해? 난 너의 적이라고! 베리에크 사람들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잖아! 만약 내가 널 친구로 받아드린다면 베리에크 사람들은 너와 나를 없앨게 분명하다고!"


"그..그래도.."


검은 머리카락을 한 여자아이가 그런 말을 하고 멀리 걸어갔다.


"시키르..우리..무시당한거야?"


"크르.."


나는 결국 다시 갈 길을 가고 말았다.



​~High Max Dragon~

제 1화

내이름은 에리





​"시리크, 우리는 과연 리아티스 출신사람일까? 난 잘 모르겠는데.."


"크릉 크릉! 크르릉!"


"너도 잘 모르겠다고? 나도 그래.."



내이름은 에리.


내 파트너인 드래곤 시리크와 절친이다.


시리크는 희귀하면서도 강한 드래곤이라는데,


아마 종류는 @시타엘4@ 일거다.



"시리크! 우리 도서관갈래? 오랜만에 드래곤공부도 할겸!"


"크룽!"


그렇게 시리크와 나는 도서관을 가고 있는 중이였다.


그런데, 검은 망토를 두르고 있고 검은색 머리카락인 여자사람이 있었다.


"시..시리크? 저..저게 뭐지..? 베리에크쪽 사람인거같은데.."


"?"


앗! 그 여자가 이쪽을 쳐다 봤다.


우리는 심장을 졸여가며 숨었지만 죽는줄 알았다.


"데스, 누가 여기 쳐다본거 같지 않아?"


그 여자가 파트너 드래곤에게 물어보았다.


"그르으으.."


아마도, 그의 드래곤은 강하다고 알려진


@데스퍼라티오4@ 였던거 같다.


"음? 데스, 저기 살펴봐."


이런, 들켰다.


"쿠와아아아아아아!!!"


데스퍼라티오는 우리를 잡아먹을듯이 노려보았다.


"? 이런, 리아티스 사람이잖아?"


"이렇게 됀거 이판사판이다.. 시키르!"


"쿠와아아아아!!"


시키르가 무섭게 소리쳤다.


"데스, 공격해!"


"시..시키르! 피해!"


"쿠릉..크으.."


공격을 피하지 못한 시키르는 살짝 상처를 입혔다.


"어..어쩔수 없지. 시키르! 신의 분노!"


"시르으으으!!! @신의 분노@"


"데에에에스으으!!!!"


"데..데스! 괜찮아?"


"크르.."


"데스, 치유의 빛."


"크루. @치유의 빛@"


"이런, 이런식이면 공격이 통하지 않잔아!"


"시으..크르.."


"어떻하지, 시키르도 많이 상처를 입었는데.."


"에리!!"


"어..언니?"


다행히도 기적처럼 나의 언니, 네리가 찾아왔다.


"디르! 공격!"


"샤아아--"


디르는 재빠르게 이동해서 데스를 공격했다.


역시, 최강이라 불릴만큼 강한 언니와 파트너 디르는 짱이다. 짱!


아, 나의 언니의 파트너 디르는


얻기 어려운 강한 드래곤,


@저네르4@다.


"쳇, 일이 귀찮게 됐군. 데스, 후퇴다!"


"데에스으!"


알수없는 검은머리의 여자는 데스를 타고 후퇴했다.




"와아! 언니 짱이다, 짱! 나의 영웅이야!"


"그건 그렇고, 도대체 뭘하고 있었던거야?!"


"어..?"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데!!"


"에이~, 별 걱정도 다하셔! 언니의 전 파트너 시키르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야!"


"크릉!!!"


"어? 시키르 왜?"


"크르으! 크릉!!"


"아 맞다, 오늘 도서관 가기로 했지이!!"


나는 가고있는 방향을 꺾어서 도서관 쪽으로 향했다.


"어? 에리! 또 어디가!!"


"도서관!!"



그렇게 우리는 웃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짓는다.




한편,



"뭐라고? 엄청난 파워를 가진 테이머가 나타났다고?"


"그렇습니다, 데키엘님.."


"그렇게 나오겠다는건가.. 페르키아.."





-end-


전 병함청고란보러 뿅!



P.s 이거 웹툰으로 만들 합작 모집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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