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복수 단편

12 다이에이나
  • 조회수306
  • 작성일2016.02.14
똑..똑...똑...




"네! 곧 나가여! 누구세..헉.."



어떤 남자는



우리 엄마를




칼로 찔렀다.





"당신은... 누구야..?"




"....."




그가 나에게 다가옵니다.




"아이야, 비밀은 묻는거 아니란다. 이 뾰족한거 보이지? 이건 위험한거야."



"위함한거?"



"그래. 이거면 널 죽일수도 있어. 조심하렴."


그는 


이런 말을 남긴체 사라졌습니다.




난 목소리를 들었고



얼굴도 봤습니다.




몇년이 지난뒤..




나는





그자가





연쇄살인범이라는걸




알게돼었습니다.





우리 부모님을 죽인...










녀석의 정체를....




..
.
..
.
.
.
.

....

...
..
..



똑....똑...


드디어..




그가 찾아왔습니다.


나는 만반의 준비를하고


칼을 들은체






현관문으로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어디서 본적있죠?"



그는



움찔했습니다.




왜냐하면




몇년전에




만난 꼬마아이가




칼을들고 있으니까.




"얘..얘 꼬마야.. 카..칼은 위험한거라고 했잔ㅇ.."


"시끄러워! 그 칼로 당신은 수많은 사람을 죽였잖아!!"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난 가만이있을수 없어!! 당신같은사람을 죽여버릴꺼야!"


"얘.. 난..."



"씨끄러워!! 허튼짓 하면 찌를거야!!"



"아....저...ㅇ..."



"왜..? 내가 무섭나보지?"


"아놔...그러니까..."





"난..."

















"택배 아저씨라고!!! 꿈 깨!!! 그 살인마는 이미 잡혔어!!"



"뭐??"



챙그랑--

나는 칼을 떨어뜨렸다.


"택배 여기 놔둘테니까 알아서해. 알았어?"


"네에......"



나는 다시 칼을 집어들었다.




이미 잡혔다고...?

말도 안돼.. 그동안 나 혼자 착각을 하고 있었다니..


어쨋든.. 택배나 열어볼..??



퍼엉---



[어제밤 ㅇㅇ시 ㅇㅇ읍 52번지 저택이 폭발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범인 역시 연쇄살인범으로 밝혀졌는데요... 피해자는 결국 사망에 이르게 돼었는데요....]


-end-

댓글2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