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단편
다이에이나
똑..똑...똑...
"네! 곧 나가여! 누구세..헉.."
어떤 남자는
우리 엄마를
칼로 찔렀다.
"당신은... 누구야..?"
"....."
그가 나에게 다가옵니다.
"아이야, 비밀은 묻는거 아니란다. 이 뾰족한거 보이지? 이건 위험한거야."
"위함한거?"
"그래. 이거면 널 죽일수도 있어. 조심하렴."
그는
이런 말을 남긴체 사라졌습니다.
난 목소리를 들었고
얼굴도 봤습니다.
몇년이 지난뒤..
나는
그자가
연쇄살인범이라는걸
알게돼었습니다.
우리 부모님을 죽인...
그
녀석의 정체를....
..
.
..
.
.
.
.
....
...
..
..
똑....똑...
드디어..
그가 찾아왔습니다.
나는 만반의 준비를하고
칼을 들은체
현관문으로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어디서 본적있죠?"
그는
움찔했습니다.
왜냐하면
몇년전에
만난 꼬마아이가
칼을들고 있으니까.
"얘..얘 꼬마야.. 카..칼은 위험한거라고 했잔ㅇ.."
"시끄러워! 그 칼로 당신은 수많은 사람을 죽였잖아!!"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난 가만이있을수 없어!! 당신같은사람을 죽여버릴꺼야!"
"얘.. 난..."
"씨끄러워!! 허튼짓 하면 찌를거야!!"
"아....저...ㅇ..."
"왜..? 내가 무섭나보지?"
"아놔...그러니까..."
"난..."
"택배 아저씨라고!!! 꿈 깨!!! 그 살인마는 이미 잡혔어!!"
"뭐??"
챙그랑--
나는 칼을 떨어뜨렸다.
"택배 여기 놔둘테니까 알아서해. 알았어?"
"네에......"
나는 다시 칼을 집어들었다.
이미 잡혔다고...?
말도 안돼.. 그동안 나 혼자 착각을 하고 있었다니..
어쨋든.. 택배나 열어볼..??
퍼엉---
[어제밤 ㅇㅇ시 ㅇㅇ읍 52번지 저택이 폭발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범인 역시 연쇄살인범으로 밝혀졌는데요... 피해자는 결국 사망에 이르게 돼었는데요....]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