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시초에는 어둠만이 있었다.
캄캄한 어두움속에서 생명의 기운이 꿈틀거리고있었으니...
그 새 생명은 힘겨운 움직임을 계속하고있었다.
마침내 알에 금이가기 시작했다. '끼긱툭 투툭'
알이 깨지는순간, 세상에 빛이란 존재가 탄생하였다.
온 세계가 환해지며 생명이 살아숨쉬고
모든 생물들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알에서 나온 존재의 이름은 고대신룡.
바로 이 세상의 시초가된 드래곤이다.
고대신룡의 등장으로 세상에서 어둠은 사라져버렸다.
세상은 행복했고 전쟁도 없었다.
이 과정에서 수 많은 드래곤들이 탄생되었다.
그리고 고대신룡이 신계로 올라가면서 이 세상을 세마리의 용에게 맏겼다.
아실리,로루스,헤이즈.
이 세마리의 드래곤은 이 세상을 보호하는 역할을 고대신룡에게 받았다.
고대신룡이 신계로 승천하자, 이 세상에는 어둠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지하 깊숙한곳 곤히 잠들어있던 '다크닉스'가 깨어나기 시작했다.
======================그후 100년============================
"하암..."
사나래는 하품을 하며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드래곤학교갈 시간이다 사나래~~"
저 건너 주방에서 사나래의 어머니인 라파엘의 목소리가 들렸다.
사나래는 아무말없이 잠자리를 정리하고 가방을 챙겨서 거실로 나갔다.
거실에는 슬라임구이 냄새가 진동하고있었다.
"오늘 아침은 슬라임 구이야??"라고 사나래가 물었다"
"그래 어서 먹고 학교가야지!"
사나래는 급히 슬라임 구이를 흡입하고는 집을나섰다.
밖은 아직 새벽이슬이 마르지않아 촉촉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사나래는 상쾌한 기분으로 문밖으로 발을 내딛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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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하ㅏ하하
난 끈기가 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품하나만들어놓으면 몇화쓰고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 흑림을 제일 오래쓴거같네요 ㅋㅋ
실은 이메일도 정지먹고 아이디도 까먹어서 ㅋㅋㅋㅋ 페북으로 로그인했네여
이제 고등학교 기숙사가서 여기 소뽐도 못올거같아서 한번 들르고갑니다 ㅎㅎㅎ
모두 건강하고 새해복많이받으세여!
(옛날에 활동하셨던분들 있었으면 좋겠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