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강력한 드래곤. 현재 쥐스컬에게 복수하기 위해 40렙까지 자란 고대주니어이라고해.
응? 왜 쥐스컬에게 복수하려고 하냐고? 그러니깐
쥐스컬은 원래부터 내가 살던 희망에 숲에서부터 내가 싫어하던 이상한 사람이었어...
숲에다가 가끔씩 이상한 가고일이나 지네드래곤 등 이상한 몬스터,드래곤들로 말썽을 일으켯는데
몬스터들을 갑자기 줄여놔서 초급 테이머들을 몬스터를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게 만들었지.
내가 알고 지내던 인간인 초급 테이머 삼팔이도 희망에 숲에 새 드래곤을 키우러 왔다가 몬스터가 없어서 하루종일 화가 나도
희망의 숲을 뒤지다가 암에 걸리고 말았지.
그러던 어느 날 아빠(고대신룡의 먼 손자뻘)와 내가 포도를 찾으려 숲에 돌아다니던 중 쥐스컬의 가고일을 마주쳐서 싸우던중
앵그리 가고일:아닛! 고쉰이다!
고신(아빠):배틀이다!!!
잠시후
앵그리 가고일의 꼬리가 아빠를 향해 날라갔다
아빠는 뒤에있는 날 풀숲으로 도망가게하고 공격을 방어했지.
그렇게 굉음과 빛의 폭발이 느껴젔고
엄마(앤젤주니어)를 찾아 다시 아빠를 찾아갔는데 때는 이미 늦어있었어
아빠의 상대가 안 되었던 가고일은 잠깐 도망친 후 스마트폰으로 친구들을 불렀고 아빠는 다굴을 당했어.
아빠는 그 많은 상대를 다 물리쳣는데 독 때문에 시름시름 앓다가 내게 유언을 남기고 죽었어...
그 유언은
"세계 최고의 쿨럭쿨럭! 드래곤이 쿨럭! 되어 쿨럭쿨럭! 쥐스컬에게 복수하라!!"
응. 너무 흔한 스토리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뭐 이왕 썻으니 어쩔 수 없지.
그래서 결국은?
쥐스컬에게 복수하기 위해 풀각이 되고 아레나의 최강자가 되어서 쥐스컬에게 복수하라!!
(너무 뻔하지만 어쩔수 없잖아)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