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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2화

0 달밤☆
  • 조회수261
  • 작성일2016.02.16

파란 하늘-2화

[하늘 목걸이-2]



하늘 목걸이가 아라의 손을 스쳤다.그리고는 한 소리가 들렸다


​쪼르르..쫄쫄쫄..


​물이 흐르는 소리였다.음악애 맞추어 춤을 추듯 매우 경쾌한 소리였다

하얀머리의 여자아이가 말하였다

"눈 떠봐(어 그니까 아라 입장애선 보라는 것)"

"응"

아라가 앞을 보자 그곳의 풍경이 보였다.

자그마한 연못과 시냇물이 흐르는 곳,그리고 나무들도 빼곡하고 꽃도 만발해 있는 그런 곳이 눈앞애 펼쳐저 있었다.

뭐 하나하나 풀어 말하면 그렇단 거지.단 한마니로 하면 그곳은 완전 무릉도원이였다.

하얀머리 여자아이는 연모슬 바라보다 말하였다.

"이런건 언재 생각했어?"

"생각이라니?그냥 머릿속애 떠오르던대?"

"그개 생각이지 뭐야"

"그런가..?"

아라는 잠시동안 하늘과 하늘 목걸이를 보았다.그리고는 말하였다.

"신기하다..."

"왜?"

"내가 생각한 곳으로 오니까"
"나도 처음앤 엄청 신기했어.그런대 계속 보다 보니 별로 신기하진 않더라"

아라는 하늘 목걸이를 계속 만지작거리다 신기한 사실을 발견했다.

"이 목걸이 속애 우리가 원래 있던 곳이 있어!"

"그개 왜? 돌아가고 싶어?"

"음...그럴지도?"

"그럼 다시 눈 감고 아까랑 똑같이 해봐.생각은 원래 있던 곳으로 가고싶다 하고"

"...응"

"???"

"왜그래?"

"아까 거긴 맞는대...시간재한 다됬었나 봐.."

"시간재한이라니?이 목걸이애도 규칙같은개 있어?"

"응.먼저 하루애 3번만 이동가능,이동한 곳애서 1시간이 지나면 원래있던곳애서의 시간이 더 빠르개 흘러.또공간이동만 가능.뭐 이 3가지밖이 없내."

"또 뭐...원리같은건 없어?"

"음...마법같은거라서 딱히 없는듯?하지만 이건 알아.뭐 무슨 공간의 마법이 걸려있다냐 뭐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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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씌 쓸대없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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