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소]빛의 날개8화(플라이와의 만남과 빛의 가족)
용용 문이
우리는 다른 곳으로 떠나려 하던 중 엄청난 바람이 불어왔다
하늘 위에는 하얀색의 리본을 하고 있는 용이 보였다
"도와주세요!전 동쪽에 평화로운 섬 일리에로스에 사는 플라이라고 합니다,근데 몇일 전 부터 용들이 폭주하여 평화는 깨재고 죽는 용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흠....이건 분명 그녀석의 짓일거다...."루오리안이 말했다
"반드시 그 녀석일 것이오..."욤용이 말했다
"누구요??"화이트엔젤이 물었다
"평화로운 사막 사이에트에 살던.....
델케벳!!!"루오리안이 말했다
"그녀석이 날 봉인에서 풀었지....이제 완전한 어둠의 힘에 물든것 같군...."욤용이 말했다
"플라이!너도 우리랑 같이가자!같이 가다보면 그섬의 평화를 다시 찾을 수 있을거야!"케일이 말했다
"그럼,수호자들을 모두 찾은 후에 그 섬으로 출발 하자꾸나"욤용이 말했다
"그건 불가능 할것 같아요"플라이가 말했다
"수호자 중 1마리인 테이트로는 일리에로스에 있거든요"플라이가 말했다
"그렇다면 혹시...?!"플라이를 제외한 모두가 말했다
"아마도....테이트로를 얻기 위해서 섬에 사는 자들을 모두 없에려는 걸거다"루오리안이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의 신전에서 무언가 빛났다
"저...저건,혹시?!"모두가 말했다
"빨리 내 뒤에 타거라!하늘의 신전으로 빨리 가야한다!!"욤용이 말했다
"ㄴ...네!"루오리안과 욤용을 제외한 모두가 말했다
<하늘의 신전>
"이 큰 보석이 에리인가요??"플라이가 물었다
"그래..."욤용이 대답했다
"이 페르시온의 조각으로...."루오리안이 말했다
치잉!
보석들에서 환한 빛줄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에리,에브,에피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