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하늘
이카린
너와 처음...만난 날
나의 가슴은 빠르게 뛰었고,자고있는 너의 숨소리는 포근해졌다
바람에 살랑거리는 작은 털들이 어디선가 본것 같았다
마치 운명이었던 것처럼
너는 나와 만났다.
느낌이왔다. '그래,너구나. 내가 그토록 찾던 애가'
너의 목에 달린 방울은 너와 나의 추억처럼 찰랑거렸다
이런게....너란건가 그토록 내가 찾던 한 드래곤.
행복해---
너와 있는 순간이 마치 꿈같아.
정말.....정말이지.....
난 너가 없으면 살 수가 없어.
너의 눈밑의 문양은 나의 팔찌 문양과 똑같아.
운명...이네...우리.
행복한 감정이 마구 올라왔다.
영원히 나와 있어줘.."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