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일기] #1
네이 ☆
[과거일기]
[두번째 장]
계속 걸어다니고 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무엇인걸까?'
'나는 왜 이런 곳에 있는가?'
오래전부터 그 이상한 물체에 갇혀있었던지라
나는 예전일이 생각이 나지도 않았다..
심지어 나는 나 자신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생각을 하고있는중,
목과 날개, 다리가 아파오기 시작하였다,
아하 아까전부터 난 피투성이였지..
아파오기 시작하다니
이제는
눈 마져 흐려오기 시작하였다..
어지럽다.
아프다.
무섭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나 홀로 죽는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무서워 졌다...
그리고 나는 그 이후, 의식이 끊어져버렸다..
그래 어떻게든 되겠지...
[두번째 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