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소]빛의 날개11화(첫눈과 밤의 사이)
용용 문이
그렇게 시간이 지나 밤이 되었다
"밤하늘....예쁘다...."델케벳이 말했다
"델케벳"화이트엔젤이 말했다
"ㄴ....네?화이트엔젤님..?"델케벳이 대답했다
"넌 지하던전이 어딨는지 알지?"화이트엔젤이 물었다
"저도 잘은 몰라요....세뇌 당한 개억이 사라져서...."델케벳이 대답했다
"아...그렇구나"화이트엔젤이 말했다
갑자기 눈이 내렸다
그 눈이 내리는 거에 가려 잘 보이진 안았지만
그림자가 우리 쪽으로 다가오고 있다
"뭐...뭐지...?!"델케벳이 말했다
"음냐....왜?"케일이 물었다
"저....저기...."델케벳이 대답했다
"ㅈ...저 그림자는 뭐지?!"케일이 말했다
"무슨 일이냐"에리가 물었다
"저...저기...."케일이 대답했다
"저건....밤하늘과 눈의 수호자....첫눈서이다"에리가 말했다
"아!에리 행님!!"첫눈서이가 말했다
"오랜만이군,첫눈서이"에리가 말했다
"행님은 지금도 멋지구먼유!근데 저쪽은...?"첫눈서이가 물었다
"저쪽은 빛의 날개 케일과 본테일,화이트엔젤,델케벳,욤용,루오리안이다"에리가 대답했다
"오!!다들 멋지구먼유!"첫눈서이가 말했다
"그럼,첫눈서이님도 같이가는거에요?"델케벳이 물었다
"아마도 그래야 할것 같구나"에리가 대답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