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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드래곤/나와드래곤,드래곤의전설/

0 고룡°
  • 조회수473
  • 작성일2016.02.19

&4.나와드래곤

관계자가 막고 있었지만 들어가고 싶었다. 나는 관계자가 한눈을 팔때 들어가려고 하였다. 그때 하필이면 지나가는데 돌맹이가 있어 지나가다 돌맹이와 부딪쳐 돌맹이가 굴러갔다.


"구르르"


그때 관계자가 이곳을 바라보았다. 나는 젖먹던 힘을 다해 뛰었다. 관계자가 보이지 않는다. '설마...들어온건가?' 라고 생각을 했다. 계속해서 들어갔다. 알수없는 힘이 넘쳐흐른다. 이리저리 힘이 넘쳐 뛰어나녀 보았다. 그런데 그순간 발이 땅에서 떨어져 있었다. 하늘을 날고 있었다.


"왜..왜이러지?"


내몸을 한번보니 등에는 날개가 달려있었고 꼬리가 길게 생겼다. 그리고 얼굴을 만져보니 더이상 사람이 아니었다. 나는 놀라서 소리를 지르며 어디론가 떨어졌다. 그런데 소리를 질렸는데 그소리가 꼭 드래곤처럼 보였다. 그것만을 기억한채 난 땅으로 떨어졌다.

잠시후 깨어나니 이곳은 어딘지 모르겠다. 하지만 주변이 매우뜨겁다. 나는 빠져나가기위해 앞으로 계속 갔다. 그런데 계속가다보니 열기가 조금 사라졌다. 뒤를 돌아 보니 마그마가 있었다. 나는 놀라 뒷걸음질을 했다.


"쾅"


무언가랑 부딪쳤다. 그것은 석판같이 생겼다.


&5.드래곤의 전설

석판에는 무슨글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글자가 적혀져있었다. 그석판을 만지니 석판이 빛이나면서 떠올랐다. 그리고는 석판에서 한장면이 보였다. 그장면에는 어느 섬이있었다. 그섬에는 드래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화산이 폭팔해 드래곤들이 이상하게 변하면서 사라졌다. 그리고는 시간이 흐르는것같았고 드래곤과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그중에 나와 번개고룡이 있었다. 


"설마....아니야...아니겠지...."


석판에 장면 일부분은 드래곤의 전설과 비슷했다. 드래곤이 사라져 지금보이지 않는것. 그런데 그것이사실이라면 나는 번개고룡인것같았다.

'그러면 지금 나타났던이상한일은 내가번개고룡이어서 스런것인가...?'라는 생각을 하며 잠시 멍하니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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