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소설 뽐내기 계시판에 왔지만...
감기에 걸린 듯 하여 짧게 쓰고 가겠습니다.
다크 브라운의 몸이 불에 휩싸였어요.언뜻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다크 브라운의 몸에 불이 붙어 그의 몸이 타들어가는것처럼 보이지만,실제로는 그냥 따스한 정도에 그쳐요.
\"크...크큭...크하하하!!!!이제...이제 난 드래곤들을 다스릴수 있어!\"
\"겨우 그정도 가지고?4대신룡이 존재하는한,그럴순 없을거다.\"
\"뭔 상관이야!후후.\"
그리고서는 인간은 사라졌고,전 제정신을 차렸어요.그 검이 해낸 일이 아닐까 싶어 그 검은 제가 숨겨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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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제 이야기의 끝이에요.
네시는 잠자코 침묵을 지켰다.
? : ...왜요?왜 이리 조용하신거죠?
네시 : 아냐.잠시...나와 관련된 것 같아서.좀...뭐랄까.
네시는 어쩌면 이 상대가 무언가를 더 알고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도와주는 김에 정보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 것이다.
네시 : 음...일단 나무에서 내려와.이야기는 잘 들었구,나는 너와 같이 다니고싶어.동료...가 되고 싶다고.
? : 저...정말요?남은 이야기들도 나중에 더 들려드릴게요!
상대는 나무에서 내려오기 시작했다.잠시 후 상대의 모습은 완전히 드러났다.네시는 그 모습을 보고 놀랐다!
과연 생김새는?
54화에서
아오...
쉬러 갑니다...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