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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드래곤/숨은 드래곤, 하늘신전

0 고룡°
  • 조회수397
  • 작성일2016.02.21

&6.숨은 드래곤

멍하니 서있다 갑자기 번뜻 떠올랐다. '내가 드래곤이라면...다른 드래곤도 있을거야..! 나만 그런것이 아니야 다른 사람들도 이상한 증상이 있을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제 나와같은 숨은 드래곤을 찾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불의 석판을 꼭기억했다. 이상하게 다음에 꼭필요 할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이제 사람 래인이 아니다. 이제 나는 드래곤. 번개고룡이다. 나는 뜨거운 마그마속으로 들어가 화산을 나왔다. 드래곤이 되서 그런지 힘이 넘치는것 같다. 나는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그리고는 이상한 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찾으로 다녔다. 잠시후 계속 하늘을 날아다니다 보니 이상한 신전이 하늘에 떠있는것 같았다. 나는 그곳을 향해 날아가보았다. 점점 더다가갈수록 걱정도 되었지만 계속 가보았다.


"크아아~~"


계속 가다보니 드래곤의 소리처럼 소리가 들렸다. 신전에 도착하니 이곳에 드래곤들이 많이 있었다. 그중 몇몇은 나에게 다가왔다. 나는 공격을 하나 싶어 긴장을 했다.


&7. 하늘 신전

드래곤들은 다가와서 나에게 말을 했다.


"아니! 우리들 말고도 드래곤이 살아있었다고 ! 너...너는 어떻게 살았니..?"


"이건 기적이야 오 아모르이시여.."


저멀리서 또다른 드래곤이 나타났다. 이곳의 왕?인것 같았다. 그는 나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음...자넨 누구인가? 여기가 신기한가? 이곳은 하늘 신전이고 나는 고대신룡이라네.."


고대신룡은 인사를 하고 나를 신전안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지금까지있었던 이야기를 해주었다.


"우리는 화산이 폭팔한 뒤 산 몇몇의 드래곤들이지. 우리는 화산이 폭팔한뒤로 하늘에 신전을 세우고 안전하게 살아왔어. 우리가 하늘에서 지내고 있을때 지상에서는 이상한 생명이 자라고 있었지.. 근데 그이상한 생명사이에서 드래곤이 살아있을 줄을 몰랐어.."


"저는 그 생명이었습니다. 그생명은 사람이라고합니다. 저는 사람이었다가 이상한 증상을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드래곤이 되었지요.."


고대신룡은 당황했다. 그리고는 고민했다.


"니가 그생명..아니 사람이었다고...이상하군..."


고대신룡은 문서를 꺼내 보았다. '그런가...그러면!!"

고대신룡은 다가와서 말했다.


"그래..문서를 보면 드래곤들이 화산폭팔후 이상해졌다는 부분도 있어..그러면 그이상해진게 사람이 된것이야..."


"내가 부탁을 하겠네.. 너가 드래곤들을 찾아줘..드래곤들은 사라지지않았어..다만 숨어있지.."


"알겠습니다.. 저도최선을 다해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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