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의 끝 단편
다이에이나
아모르는
이슬에서 탄생했다 한다.
아모르는
그 외 신들을
탄생시켰다.
아모르는
자신의 힘으로는
그 신들을 다룰수 없었기에
그 신들에게
자신의 힘을 각 각 나눠준 후
밤에 핀 달맞이꽃이
새벽녁 사라지는 듯이
사라지고 말았다.
사실 아모르는
자신의 힘을 저축하기 위해 스스로 봉인됀거지만..
신들은
각 각의 의견이 분분했고
결국 자신의 길을 걷게 돼어버렸다.
다이즈는
힘을 쏟아서 에우로스라는 신의 사자를 만들었고,
에우로스는 자신의 힘을 조금나눠
드래곤이라는 생명체를 만들었고
드래곤들은 우두머리를 세웠다.
하지만
드래곤들은 자기들끼리
전쟁을 일으켰고
아모르는 다시 깨어나
모든 드래곤들을 삭제시켜버렸다.
작은 돌풍처럼..
하지만
드래곤알이 발견됐다.
그렇게 새로운 이야기는 나타난다.
원래
헌 것이 가면
다시 새 것이 오는법.
그렇게
탄생의 기적이 있는
새로운 신화가 시작이 됀다.